[요태디, 강사와의 만남 후기] 행복했던 시간. 다음 차례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되길
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강사와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지기반 놀이터에서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진짜 기쁘면서도, '내가 왜?'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지난 3월 열반기초반을 수강하면서 너바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