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35기 독서를 발판3아 3대가 먹고살조 라이첼] 1년 만에 조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Life is challenge 줄여서, 라이첼입니다! (레이첼 아님 주의ㅎㅎ) 벌써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따뜻한 날씨네요ㅎㅎㅎ 날씨도 변하고, 달력도 한 장 넘겼는데 아직 저의 열중 수강은 3주차라니, 이런 적은 처음이라 참 낯설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조장 후기에 대해 남겨볼까 합니다! 지난번에 조장관련 글을 올렸을 때는 조장을 하면
인생 첫 조장 후기 한달동안 함께한 열중반 동료에게 [열중 35기 인생목표 2루고 골든벨 7조 화채]
우당탕탕 해결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니 어느덧 조장 후기를 적는 날이 왔네요 안녕하세요 인생 첫 조장을 맡아 오늘까지 무사히 진행중인 화채입니다 먼저 한달동안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27조 여러분 사랑합니다 ^^ 처음 조원분들 입장하실 때마다 인사 나누고 인사 나누는 손끝에서 긴장감이 흐르고 등에서 식은땀이 났는데 이제 누구보다 조원분들이 의지가 됩니다
[실전준비반 52기 9석구석 임장하고 부를 6성할조 굳은의지]
월부 들어온지 만 1년 하고도 1개월... 강의를 열심히 듣지는 않고 그렇다고 사라지지도 않고 1년 동안 기초강의 6개를 듣고 실전, 지투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1년 만에 다시 두번째 실준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기초강의에서 매번 뵐 수 있는 ‘매력덩어리’, ‘강의의 신’ 자음과모음님. 이번 실준반에서 첫 강의에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