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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최악의 세입자를 만나버렸어요...
안녕하세요. 너, 나, 우리 모두 함께 부자가 되고 싶은 You, me, us 유미어스입니다. 월부 시작 전, 최악의 세입자를 만났던 경험과 그로하여금 느꼈던 점을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 2018년에 매수한 0호기가 있습니다. 매수 후 주담대를 받아 잔금을 치르고, 세입자를 맞춰야 하는데 단지내 최고가로 전세를 내어놓아 보러오는 사람들은 많
[너나위] 원하는 곳으로 더 빨리 가는 지름길(짧은 글)
월부TV 추천도서 방송을 위해 준비 중에 읽은 책의 한 부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지름길따윈 없다'는 말을 믿지도 들으려 하지도 않는다(지난 10년간 만난 사람들을 보면 확실하다) 그러니 당연히 점점 더 사람들 사이의 격차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하기 싫은 일. 나는 그 하기 싫은 일을 얼마나 하며 살고 있을까. 목표가 있다는
[인소구급] 24.03.14 3월 월부 챌린지 11일차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인소구급] 24.03.13 3월 월부 챌린지 10일차
[인소구급] 24.03.11 3월 월부 챌린지 9일차
[인소구급] 24.03.10 3월 월부 챌린지 8일차
[인소구급] 3/9 목실감
[인소구급] 3/8 목실감
[인소구급] 3/7 목실감
[인소구급] 24.03.08 3월 월부 챌린지 7일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