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DSR 2단계 9월로 연기, 부동산에 호재일까요?
‘스트레스 DSR’이란, 기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더해 향후 대출이용기간 중 금리상승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일정수준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부과하는 제도입니다. 이렇게 하면 당초 DSR 기준으로는 가능했던 대출금액이 스트레스 DSR 적용으로 일부 줄어들게 됩니다. 즉, DSR이 ‘순한맛'이었다면 스트레스 DSR은 ‘매운맛'이라고나 할까요?
잔금 치르러 가기 직전, 이 글 하나만 보면 준비 끝!
안녕하세요, 영앤리치한 자산가가 될 영리자입니다. 오늘 드디어 1호기 잔금을 치르고 왔습니다. 아직 1호기 복기글은 안올렸지만 (매수, 전세빼기 글은 차차 업뎃 예정입니다^^) 잔금 치르는 과정을 이번에 제대로 배우면서 잔금을 앞둔 다른 동료분들을 위해서, 또 2호기, 3호기 잔금을 칠 미래의 나를 위해서도 이번 잔금 프로세스를 바로 정리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