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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1주차 조모임_오프라인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88조 스티브]
먼저 1주차 조모임을 이번주 토요일, 즉 9월7일 오전에 할 수 있게 뜻을 모아준 조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88조는 모두 9명이지만 부득이 1명이 급한개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을 뿐 8명(1명 온라인, 상해) 모두 참석하였다. 순서에 따라 Q&A 실행 하였으며, 조금은 다른듯 하나 결론은 월부가 되기 위한 고민의 흔적들이 보였다. 먼저, 너바나
[비싼붕어빵] 24.06.02 목실감시금부
너 어디갔다왔냐.. 왜? 일찍일찍 다녀. 엄마 걱정하잖아. 알았어. 9시 넘어가는데도 동생 안들어온다고 괜히 신경쓰다가 동생 오니 엄마 걱정하니까 일찍 다니라고 동생한테 얘기할 줄도 아는 1번아들... 학원끝나고 가끔 공원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늦게 오기도 하면서도, 왜 그러면 안되는지를 너무 잘 알고있는 거 같은 1번아들.. 형아가 하는 말에 딴지 걸지않고
24. 5. 1.(수) 감사일기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다.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던 물놀이장을 이른 하원 후 아내와 함께 아이들과 다녀왔다. 언제 이리 부쩍 컸는지 물을 무서워 하던 이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 잘 놀고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 나의 존재의 이유를 하나 더 찾은것 같은 느낌이다. 이런 일상의 행복과 순간이 나의 선택과 결정이 개입할 수 없는 요소들로 침
[지투20기 진심을담아서 ㅇ1제우2ㅣ만났조_우무하] 1강 수강후기
안녕하십니까? 이제 월부 8개월차인 우무하입니다. 늦은 나이(60세)에 월부를 접하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이놈의 투자공부가 질적, 양적으로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처음인 지투실전반인데 첫조모임부터 조장님포함 모든 조원분들이 같이 격려도 해주시고 공감도 해주시니 힘든지 모르고 협곡 분임, 단임을 해냈습니다. 제1강을 밥잘님이 진심을
주말마다 타지로 아파트 보러 다니는 어느 60대 월부 투자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완연한 봄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다소 쌀쌀한데, 낮에는 여름같기도 하면서 일교차가 큰 요즘인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 지금 튜터링을 하고 있는 지방투자실전반20기 12조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분이 계십니다. 2년 동안 실전반 이상의 강의에 광클이 단 한번도 되지 않았
순수 저축만으로 1억을 달성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저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다른 욕심은 없었지만, 단 하나 큰 욕심이 있었어요. 나는 나의 힘으로 '내집마련'한다! 어릴 때, 전세집을 살며 전전긍긍하시던 부모님을 보며 내집마련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아르바이트를 제외하고, 정기적으로 큰 돈일 들어온 그 순간부터 '내집마련'은 변하지 않는 목
4/5~7 목실감
4/7~8 목실감
24. 4. 8.(월) 오늘의 일정
[지투20기 진심을담아서 ㅇ1제우2ㅣ만났조_우무하] 목실감 04/0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