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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15년전 월세20만원 냈던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의 Story 2008년 대학교 3학년 시절 공부보다는 노는 것에 미쳐 학점이 2점 초반이었던 시절.등교 편도 1시간 20분.​2점 초반대의 학점으로는 취업이 불가했기 때문에 1학기 진짜 열심히 해서 학점을 끌어 올리자는 목표로부모님께 금전적인 도움을 요청하여 학교앞에서 자취를 한 적이 있습니다.​넉넉치 않은 환경 때문에 부모님께 큰 부담을 드릴 수 없어 부동산에 나온 매물 중 가장 싼보증금: 100만원 / 월세: 20만원의 집에서 6개월간 지낸 적이 있습니다.​​해당 주택은 단독주택 형태로 저와 같은 학생이 6명이 공동의 마당을 사용하며, 개별 미닫이문으로 분리 된 형태의 주거 3평 남짓한 방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당시 집과 유사한 이미지- 돈 없는 서러움. 진짜 아프더라 6명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화장실, 방에 항상 있는 개미떼, 바퀴벌레가 나오는 열악한 환경그리고 낮은 보증금의 월세였지만 당시 주인 할아버지는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셨습니다.​집이 방음이 안 되고, 서로 다닥다닥 붙어 있던 구조여서 늦은 귀가, 집에서의 전화 통화, 친구를 데려오거나 했을 때 항상 잔소리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서 오히려 집에 들어가도 마음도 편치 않고 열악한 환경이 싫어서 아침에 학교로 가서 밤 늦게 잠만 자는 목적으로 들어왔던 기억이 있습니다.​꼭 나중에 돈을 벌어서 월세살이의 돈 없는 서러움을 느끼지 않고, 눈치 보지 않고 살 내 집을 하루라도 빨리 마련해야 겠다는 생각을 이때 했습니다.​​이 집이 재개발 구역 내 단독주택이었기 때문에 곧 철거, 이주, 착공, 준공이 되어 아파트가 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꼭 돈을 모아서 나중에 이 지역 아파트에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종잣돈부터 만들려면 안 쓰는 방법 밖에 없더라 2009년 첫 취업을 시작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소비를 극한으로 줄이는 방법 뿐이었습니다.그렇게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교통, 통신, 식대 등)으로만 유지하며 월급의 80% 이상을 저축하며 정말 악착같이 돈을 모았습니다.​그렇게 9년여 동안 악착같이 모은 시드머니를 가지고, 대출까지 활용해 서울의 24평 아파트를 마련하고, 그후로 3년후 갈아타기 전략을 통해 100/20에 살고 있었던 그 동네 흑석뉴타운의 한 아파트에서 가정을 이뤄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그때가 계기가 되어 실거주 한채에 만족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자산을 더 늘릴 수 있을까? 월세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을까를?를 고민하고 상업용부동산, 경매, 재개발, 아파트 투자 등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늘려 계속 투자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이케아 코리아로부터 연락을 받아 소개 된 집 촬영 장면-​ 이 과정을 지나면서 느낀 것 ​1)목표는 무조건 구체적이어야 한다.예) 한강변 아파트에 살고 싶다 (X) → 이촌동 첼리투스, 갤러리아포레, 원베일리, 아크로리버뷰에 전면 한강뷰가 나오는 몇평, 몇동,층,몇호에 살겠다​​​2) 달성의 시기가 있어야 한다예) 월세 1000만원을 받겠다.→ 어떤 상품 (아파트, 빌라, 공장, 상가, 꼬마빌딩)으로 언제까지 월세 1000만원을 세팅하겠다.​​뜬 구름 잡는 목표, 말 뿐인 목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달성 가능할 수 있는 시기가 명확히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특정 대상, 달성 시기 이 2가지가 명확하게 있어줘야 내가 얼마를 벌어야 하는 계산이 서고,그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가 나오고 필요한 공부와 노력이 정의 되기 때문입니다.​저의 10년뒤 목표 -목표로 하는 신사동 꼬마빌딩-​"사람은 그린대로 살게 된다""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저의 10년안의 자산적인 목표는 강남 꼬마빌딩 1채를 매입하는 것입니다.그 목표가 공허한 외침이나 망상이 되지 않기 위해서 목표로 하는 가격대의 강남 꼬마빌딩 하나를 정하고, 2달에 한번정도 시간이 생길때마다 직접 가서 목표를 시각화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가끔 힘이 빠지거나 실행력이 흐트러질때 목표를 이룬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으려는 노력을 합니다.목표가 확실이 있어여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Plan이 나오고, 목표 점검을 할 수 있고,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강남 건물주가 되고 싶습니다.아니 될 수 있습니다.아니 꼭 될 겁니다.​모두다 원하는 목표를 시각화하고, 계속 노력하여 달성하기를 응원 드립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4살 아들과 임장을 다닙니다임장 사진 '1848장'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재개발 임장 시 꼭 알아두면 좋을 5가지 (ft.사진 매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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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4살 아들과 임장을 다닙니다

미래지향아빠’s Family 저희 가족은 4살 아들을 키우는 맞벌이 가정입니다.저는 직장인 투자자이고, 육아에 도움을 받는 사람이 없어, 아내와 제가 아이의 어린이집 등하원 및 육아의 역할을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아내도 회사를 다니며, 2년 넘게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본인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구독자 (6만명이 다 되가는)를 병행 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고생 하는 와이프를 위해서라도 주말엔 제가 육아에 시간을 많이 쏟으려고 노력합니다. 저의 현실 수도권의 아파트, 재개발, 상업용부동산, 경매 입찰 등 시장을 떠나지 않고, 계속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입지와 상품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최소 2주에 한번은 임장이 필요했습니다.하지만 아이를 키우고서부터는 확보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1년에 15개의 연차 휴가로는 이 것을 감당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들과 함께 가는 임장 전략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도 너무 소중하고, 부동산의 임장도 모두 중요했기 때문에 이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했습니다. 안 되는 상황을 받아 들이자 → ‘어떻게든 되는 상황으로 만들어 보자’ 생각을 전환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내가 가야 하는 임장을 하면서 아기가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하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바로 아들과 같이 임장을 가야겠다.아들이 좋아하는 장소에 대한 즐거움을 주면서도, 그 중간에 내가 가야하는 임장 장소의 동선을 같이 짜는 것입니다. 1단계-정의) 아이가 뭘 좋아 하는지 파악: 공원에서 타는 킥보드, 놀이터 가기, 물에다가 자갈 던지기 등) 2단계-탐색)임장 가야 할 지역 or 아파트를 정하고 해당 조건에 부함 되는 곳 찾기 3단계 실행)아이와 같이 가면서 임장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동선 짜기 실제 임장 & 육아 놀이 Course 1. 신축아파트 임장 & 놀이터, 커뮤니티시설 탐방 2. 신도시 호수 공원 투어 ( 송도센트럴파크, 청라호수공원, 옥정호수공원, 광교호수공원, 분당 중앙공원, 동탄호수공원 등) & 대장아파트 3. 서울 한강 공원 (여의도, 망원, 잠실, 반포, 뚝섬 등) & 한강변 라인 주요 아파트 주말에 이 생활을 2년 넘게 하고 있으면서 드는 생각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무조건적인 희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 시간을 통해서 아이도 좋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하니 오히려 육아가 힘든 시간이 아닌 즐거움으로 전환 되었습니다.뭐든지 안 된다고 생각하면 될 일도 안 되고, 되는 쪽으로 생각하면 어떻게든 방법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제 아이가 4살의 어린 나이이지만 아빠로써 꼭 보여 주고 싶은 모습이 있습니다. - 주7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의 모습- 무에서 유를 만들어 가는 부모의 모습- 남이 만든 세상에서 사는 소비자가 아닌 스스로 고민하고, 기획하고, 뭔가를 만들어 내는 생산자의 모습 함께 읽으면 좋은 글임장 사진 '1848장'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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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이 목숨 같이 지키는 8가지 원칙

부동산 투자를 계속 하면서도 드는 생각은 상승장엔 어떤 물건을 매수하더라도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이 것이 나의 실력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하지만 하락장, 보합장 등엔 진정 가치가 있는 물건들이 결국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이 것은 철저히 운의 영역이 아닌 투자자의 실력에 의해 결정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따라서 운에 맡기고, 인플레이션을 믿고, 부동산은 무조건 우상향 한다. 라는 것을 배제하고, 좋은 입지에 있는 상품을 가려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그 것을 잘 관리하고 매도할 수 있는 역량 자체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오늘은 '부동산 투자를 잘 하는데 필요한 8가지 역량'에 대한 글입니다.​​1) 분석 능력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데 있어서 프롭테크를 잘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현장 임장은 필수적이지만 그것을 위한 준비 시간으로 그리고 부동산 입지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여러 데이터, 그래프, 숫자 등을 보고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관련 App, 웹사이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안다.- 한국부동산원, KB 부동산 등 그래프, 데이터 볼 줄 알아야 한다.​​2) 정리 능력누군가가 깔끔하게 만들어 놓은 임장 보고서를 보는 것은 물론 좋지만 그것이 내 머릿속에 온전히 흡수 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내 스스로 보고, 듣고, 느낀 임장의 사항등을 정리하여 그 데이터를 누적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쌓인 자료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임장 조사 후 나만의 리포트를 만들 능력이 되어야 한다.- 쏟아지는 정보를 메모 앱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3) 대인관계 능력주식 투자, 코인 투자와는 다르게 부동산 투자는 나 혼자의 힘으로만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공인중개사, 매도자, 매수자, 임차인, 지역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등 여러 사람과 소통을 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잘 챙긴다. - 잘 물어본다. - 잘 도와준다. - Give & Take를 확실히 한다.​​ ​ 4) 협상 능력매도와 매수는 결국 얼마나 나에게 유리하게 계약을 성사시키느냐의 싸움입니다.상대방에게도 이득을 주면서 결국엔 내가 유리한 쪽으로 유도해야 합니다.그리고 그 협상을 선점 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동산에 대해서 내가 상대방보다 정보의 우위력에 있어야 합니다.​- 가격 negotiation을 잘한다. -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유도한다.​​ 5) 개방성계속적으로 열린 마음으로 시장의 상황을 관찰하고, 누군가 성공의 결과를 낸 사람이 있다면 '질투'의 마음이 아닌 배운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의 얘기에 배 아파하지 않는다.- 돈 번 사람의 얘기를 흘려듣지 말고 경청해야 한다. - 나와 생각이 다를지라도 배워 보겠다.라는 마음이 중요하다.​​6) 꾸준함단기간에 승부를 볼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근육을 키운다' '조금씩 성장한다'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너무 단기간에 에너지를 쓴 나머지 번 아웃이 오고, 시장을 떠난 사람들을 많이 지켜 봐 왔습니다.​- 벼락치기가 아니라 하루에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물건을 검색해야 한다. - 상황은 계속 변한다. 포기하지 말고 시장에 붙어 있는다.​ ​7) 강한 멘탈많은 투자를 하다보면 매도와 매수의 과정에서의 갈등, 세입자 관리, 경매 명도의 과정에서 많은 케이스를 접하게 됩니다.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성장통으로 인식하는 마인드셋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8) 승부사 기질공부만 백날 하고, 임장만 수백번 가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결국엔 그것들은 매수를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확신이 있다고 판단 되면 과감하게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여 매수 및 매도를 해야 합니다.대신 그 결정이 모험이 되지 않도록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합니다.​부동산 입지 분석을 하고, 임장을 가는 행위 자체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하면 위의 역량등을 잘 갖추고 있고, 갖추려고 노력한 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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