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수영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2기 97조 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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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3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2기 97조 푸솜]
코크드림님은 광주광역시에 사시면서 앞마당을 늘려 가며, 천안 서북구 차암동으로 첫 투자를 시작하여 현재는 약 10호기 까지 늘리셨다고 한다. 나는 이번 실준반에서 첫 임장을 하고 이제 겨우 부산시 수영구 1곳을 앞마당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시점이다. 실준반에서 조장을 맡고 있지만 임장보고서 쓰는 방식과 임장할 때 방법 등 기본적인 능력이 다른 조원분들에 비
실전준비반 2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2기 97조 푸솜]
밥잘튜터님의 강의는 무엇보다 세심함이 느껴져 좋았다. 강의 내용이 매우 간결하면서도 딱 필요한 내용을 축약해서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고 강의 들으면서도 굳이 필기를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교안 또한 너무 감사했다. 교안 내용 중 튜터님이 알려주신 '이제부터 할 3가지' 1. 정량적 목표 2. 데드라인 설정 3. 몰입 이 3가지 중에 몰입은 소음을
부산시 수영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2기 수익률7백프로조 푸솜]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2기 수익7백프로조 푸솜]
열기를 듣고 실전준비반은 당연히 들어야 되는 필수 강의라고 생각되어졌기 때문에 그대로 강의를 끊고 듣기 시작했다. 그리고 운좋게 샛별조장이 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수강에 임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실준반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 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한다'의 개념이 제일 필요한 때가 바로 이 실준반인 것 같다. 임장하고 임보쓰는 것이 그 무엇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솜]
드디어 열기 마지막인 4강이 끝났다. 너바나 님이 마지막에 남기신 말이 크게 와닿았다. '꿈을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 그 꿈을 닮아갑니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앙드레 말로-' 월부 방식의 투자 방식과 부동산 지식이 정립되지 않았던 나에게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는 나에게 꿈을 만들어 주었다. 비전 보드 작성하면서 다짐했던 그 꿈.. 그 꿈들 중에 하나인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센텀파크1차 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해운대구 재송동 더샵센텀파크1차 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붙임파일 참조
열반스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요번 강의에서는 양파링님과 주우이님의 투자 노하우를 배워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1,2주차 때 너바나님께서 투자 마인드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셨다면 이번 3주차 강의 때는 너바나님의 제자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두 분을 강의로 만나뵙게 되어 무지 좋았다. 신기한 것은 두 강사님께서는 너바나님으로부터 배웠던 지식과 마인드를 10년 가까이 투자
열반스쿨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이번 강의에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바로 '부동산 투자의 원칙' 이다. 1. 저평가 여부(가치>가격) 2. 환금성 3. 수익률 4. 원금보존 5. 리스크관리 5가지 중에 다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원금보존이라는 것이 가장 핵심이었던 것 같다. 아직 내가 부린이라서 그런가... 원금 보존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졌던 것 같다. 원금보존이란 전세가율과 입
푸른솜사탕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STEP1. 이미지보드 STEP2. 인생 목표 써보기 1. 경제적 여유 -순자산 35억 달성 -아내 조기퇴직 -광안대교가 보이는 아파트 거주 (30평대) -축구 구단주 2. 행복한 가정 -와이프&미래의 아이와 연 1회 해외여행(하와이 등) -부모님&와이프 할머님&장인장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리기 3. 건강 -건강한 신체 및 정신 -하루 한 시간 이상 운동 4.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1기 푸른솜사탕]
2019년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미국주식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왔으나 큰 수익을 거두지 못해 실망스런 나날을 보내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약 2년 전부터 월부 유튜브를 알게 되어 한번씩 영상을 접하게 되었으나 당시 크게 관심있게 챙겨보진 않았다. 하지만 최근 이사를 했는데 이를 계기로 나의 자산을 불려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너바나님, 너나위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