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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마스터
[너나위] 이렇게 힘든데 정말 잘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너와나를위하여입니다. 다음 주 강의가 있어 전화임장도 하고, 교안도 만들기 위해 저희 신사옥에 나왔습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토요일 집을 나설 땐 평일의 분주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들 왠지 여유있고 쉬어가는 것 같은 느낌인데 저는 마음이 급합니다. 아마도… 월부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은 비슷한 마음이시겠지요? 무슨 이유인지는
[오픈씽] 월부챌린지 33회 진행중 : 3월 4일차
새로운 앞마당 분임을 통해서 시세지도를 통해서 가성비 금액대를 발견했다. 진짜 이 가격? 역시… 실제로 전화해보니 실버주택으로 만 60세 이상 실거주로 매매 할 수 있다는 부사님 말씀~! 오늘도 하나를 배워 갑니다. ^^*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남보다 항상 뒤쳐졌던 저도 10억을 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음하나입니다. 10억 달성기 게시판에 작성등급이 변경 된지 모르고 개인 메모장에 오랫동안 쓰고 지우기를 반복한 글을 생각/마인드/관계 게시판에 올려도 좋을 것 같아 옮겨 적어 봅니다. 실거주 자산을 제외하고 투자한 물건들의 1개월 모든 매매 실거래 평균에서 전세보증금을 제외한 순자산이 10억을 넘게 된지는 조금 되었습니다. 글을 쓰기 까지 망
[오픈씽] 월부챌린지 32회 진행중 : 3월 3일차
헉….갭투자로 큰 일을 치뤄서 투자자는 안 받는게 이.지역 공통의 관례나 하심 ㅎㅎㅎ 이런 경험도 처음입니다. 여튼 투자자 많이 유입 된다는 것으로 이해!^^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1평짜리 고시원 살던 30대, 순자산 10억 만든 소름 돋는 과정
안녕하세요 메로나 입니다. 언젠가.. 다른분의 경험담, 그리고 활동 10억 달성을 보면서 좋은글을 필사를 하며, 생각을 하며.. "나도 언젠가 저렇게 좋은 글 감사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10억이라는 돈은 정말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큰 금액의 숫자입니다. 그러나 어느순간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
[오픈씽] 월부챌린지 28회 진행중 : 2월 11일차
전세끼고 살 매물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월세로 깔려 있는 아파트 단지의 특징은 무엇일까? 확실히 전세수요가 있는 단지임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최근 투자자의 문의가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거래가 잦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거~!!! ^^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오픈씽] 월부챌린지 27회 진행중 : 2월 10일차
매력적인 가격대는 빠르게 사리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입지대비 가성비와 구축이라도 잘 소진됨을… 역세권의 힘인가? 참고로, 세입자의 비협조가 매임에 얼마나 큰 장애물인지 알게 된다. (부사님 말씀) 앞마당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를 알아가는 전임의 매력을 점점 알게 되다~~!! ^^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
[오픈씽] 월부챌린지 26회 진행중 : 2월 9일차
대단지는 역시 대단지.. 시원시원하게 거래가 잘 되는 느낌이다. 부사님도 이 거래 아니면 안 된다는 쪼달림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전세가 없어서 인지 투자세팅이 좋게 진행될 수 있다는 느낌 받았다. 전임에 대한 루틴이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 전반적인 앞마당 단지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으며 좀 더 깊숙한 현장임장을 통해 투자의 적기를 꼭 잡겠다~!!!
[오픈씽] 월부챌린지 24회 진행중 : 2월 7일차
내 투자금 내에 들어오는 곳을 전임하였다. 확실히 마음이 편하게 부사님께 질문할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이.. 역시 평온한 투자자 어떤 것인지? ㅎㅎ 이해 가능하였다. 점이 많이 찍힌 곳은 역시 거래가 활발하다는 것을 느낀다. 오늘도 점점 좋아지는 나를 보면서. 화이팅~!! ^^
투자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3가지 특징
안녕하세요 금요일의 센쓰입니다 :) 지난 수요일이 정월대보름이었더라구요 벌써 2월 중반을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에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시간이 지나간다고 문득 느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25년되면 해야지 하고 계획한 것들을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저는 여전히 하려고 했던 운동을 못하고 있고.. 그외에 챙겨야할 것들은 하나씩 챙겨나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