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맞는 엄마를 위한 가이드: 워킹맘 하기엔 내 그릇이 너무 작은가?
안녕하세요. 잔쟈니입니다. 강의나 코칭, 모임 등에서 저를 만나면 비슷한 상황에 계신 엄마 수강생분들이 유난히 반가워하실 때가 있습니다. "투자하면서 회사에, 육아까지 어떻게 그 많은 걸 다 해오셨나요?" 제가 시간관리 강의도 하고 실제로도 회사 엄마 투자자 세 가지 역할을 해왔다보니 저는 뭔가 다를거라고,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거라며 질문을 주시는 경우
[실전준비반 56기 106조 이루다55]
코크님 강의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에게 처음은 있고, 길잡이가 있으면 더 안전하고 빠른길을 갈수있다고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또한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는데 마음이 조급해서 투자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며 반드시 앞마당을 6개이상 만들고 투자해야겠다 라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 강의에서 지역선정뷰터 전세셋팅까지 디테일함이 엿보여서 너무 재밌었고 항상 명랑
의정부시 의정부동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6기 106조 이루다55]
미흡하지만 과제 제출합니다!
1,500만원으로 시작한 30대 워킹맘의 10억 달성기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10억 달성 게시판을 찾아오기 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제 글을 보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시작 저는 종잣돈 150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임장을 시작했을 때 제 아들이 8개월이었고 제 가족 중 그 누구도 제가 투자생활 하는 걸 찬성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