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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가장 현실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7가지

안녕하세요! 필자생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책 선생님’이 인생에서 단 한 권의 책을 꼽으라면 이 책을 꼽는다며추천해 주신 책이 있습니다. < 돈은, 너로부터다 (김종봉 · 제갈현열 지음) >​입니다. 책을 읽어보니, 선생님이 이 책을 꼽으신 이유가 바로 이해됐습니다.메시지를 전달할 때, 메시지의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인데,그 방식이 이토록 친절한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책을 완독하고 나면, 책에서 말하는 아래의 내용은 ‘부(富)의 바이블’이 됩니다. 부는, 근접전(近接戰)이다. 부는 지금 당장 자기 눈앞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갈 때 주어지는 것이다.매 순간 자신의 위치에서 필요한 한 가지 한 가지를 이뤄야만 비로소 부에 이를 수 있다. 근접전의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시간이 곧 금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두 번째는 시간을 세공해 시장과 교환할 수 있는 자기만의 가치를 만드는 것세 번째는 그 가치를 통해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달성하는 것네 번째는 시간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다섯 번째는 자신의 시간을 브랜딩해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여섯 번째는 시간의 최고 효용 지점에 이르는 것일곱 번째는 자기가 아닌 남의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것 (일곱 번째의 핵심이 바로 시스템) 첫 번째 과정인 '시간이 금'이라는 만고의 진리는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두 번째 과정인 '시장과 교환할 수 있는 자기만의 가치'에서부터 고민이 시작됩니다. 🤔 시장과 교환할 수 있는(쉽게 말해, 돈을 벌 수 있는) 나만의 가치,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직장인으로서 주인의식을 갖고 성실하게 일해 회사에서 인정받을 만한 능력을 기르는 것도 시장과 교환되는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고,창업을 해 사업 또는 부업을 하는 것도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것은 그 결과를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내 실력 외에 다른 요소들도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내 실력만으로 가치를 키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로는 직장생활보다는 '사업 또는 부업'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 여러분이 사업이나 부업에 처음으로 도전하신다면 절대적으로, 시간과 돈의 하방이 낮은 일(리스크가 작은 일)을 해야 합니다. 10년 동안 저축한 돈을 자본금으로 해서 가게를 차렸는데, 상권 보는 눈이 없어서 망하는 것은 그야말로 끔찍합니다.​부동산 투자를 할 때,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투자처를 결정한다면 추후에 그 결정을 후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그만큼 오프라인은 하방이 높고, 실패할 시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입니다.내 결정 하나에 몇천만 원에서 몇억 원이 움직입니다. 온라인은 어떨까요?'온라인 유통'을 시도해 보지 않은 분 중, ‘온라인 유통’이라는 분야의 하방이 높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완전한 착각입니다. 🎯 상방은 무한대로 뚫려있는데, 하방은 10만 원을 넘어갈 일이 거의 없는 것이 바로 '온라인 유통'입니다. 그런데 온라인 유통 중에서도V 위탁판매 (판매자가 상품을 매입하지 않아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채, 제조사나 도매상의 상품을 판매하여 도매업자가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방식),V 사입판매 (판매자가 상품을 미리 매입해 재고를 보유한 채, 매입한 상품을 판매하고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등은 누구나,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도매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상품을 나만 가져와 독점 판매할 수 있을까요?내가 가장 저렴하게 가져와 최저가로 판매할 수 있을까요?제조사나 도매상에 인맥이 있다거나 온라인 유통 시장에서의 업력이 오래되었다거나 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역으로 생각해 나만 판매할 수 있는 상품, 내가 원하는 대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온라인 유통 시장에서 나만의 무기를 갖는 방법이라는 답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즉, 내가 상품의 제조사이자 도매상이 되는 ‘제작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제작한 상품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나만 판매할 수 있고,그렇기 때문에 가격과 마진율 역시 내가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직접 제작한 상품을 소개하며 제작 판매의 이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럽젠(러브젠가의 줄임말)'이라는 상품입니다. 커플들이 대화 나누기 좋은 질문들을 인쇄한 라벨지를 나무 블록에 붙여서 제작한 제품이었는데, 당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던 기존의 제품들은 질문의 수준도 높지 않고 1가지 버전의 질문지만 제공했다면저는 질문의 수준을 높이고, 3가지 버전의 질문지를 만들어 소비자가 취향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원목 조각 1세트를 도매업체에서 4,900원에 구매하고, 라벨지를 장당 300원에 인쇄해 원가 약 5,800원짜리 상품을 (사실 좀 비싸게)19,800원에 판매했습니다.(원목 조각 1세트 4,900원 + 라벨지 3장 900원 = 5,800원) 👇🏻 해당 제품은 지금까지 무려 8,500개가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 19,800 X 8,804 = 174,319,200원대략 1억 7천만 원어치 정도 판매했고, 원가가 저렴하다 보니 마진도 훌륭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탁이나 사입으로 원가 5,000원짜리 상품(50%)을 1만 원에 판매하면 온라인 유통몰 수수료/키워드 광고비(30%)를 제외하고 2,000원(20%)이 남습니다.(판매가 10,000원 - 원가 5,000원 - 수수료/광고비 3,000원 = 마진 2,000원) 그러나 상품 제조를 직접 하니 원가가 적게는 20% 수준으로도 나와, 수수료/광고비 30%를 제해도 마진이 50%나 됩니다.(판매가 10,000원 - 원가 2,000원 - 수수료/광고비 3,000원 = 마진 5,000원) 👉🏻 위탁판매와 사입판매를 했을 때보다 마진이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3배까지도 나오니, 제작 판매의 메리트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제 강의의 수강생분들이 ‘제작 판매’에 관한 이야기를공공연하게 오픈하는 것을 원치 않으셔서, 근 몇 년여간 ‘제작 판매’라는 시장 자체를 숨겨왔습니다. 그러나 '제작 판매'로 큰 성공을 거두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며,더 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제 수제자인 '송마드'님이 공개하신 '상품 제작'에 관한 영상이 인기를 끌어이미 15만 명(송마드님 상품 제작 영상의 조회수)이나 제작 판매 시장에 대해 알아버렸기에,더 이상 감추는 것이 무의미해지기도 했습니다.(누군가에게 배워서 잘된 후에 배운 것을 다시 가르치는 것을, 저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응원합니다.)​👍 필자생 유튜브에서 26만 조회수를 기록한,아이디어 상품 1개로 월매출 1.1억 원, 순이익 7,000만 원을 버신 '김육몬'님의 사례 또한저의 '제작 판매' 강의를 수강하시고 3개월 만에 낸 성과입니다. 👍 필자생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mafiascheat)에 공개된 성공 사례들 모두'제작 판매' 사례입니다. ▲ 필자생이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소개된 온라인 유통 성공 사례 👍 우리 회사 직원분들도, 20대에서 50대까지 나이를 막론하고 '제작 판매'로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계십니다. ▲ 우리 회사 매출 1위를 달성한 직원분의 '제작 판매' 매출 👍 제 친형과 친동생도 현재 '제작 판매'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 친형이 제작 판매하는 상품 ▲ 친동생이 제작 판매하는 상품 저는 사업을 시작한 후 한동안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제가 사업을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았을 정도로사업이 실패할 경우의 리스크(risk)를 염두에 두는 편인데, 이제는 제 가족에게 '제작 판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 가족에게, 위험하고 나쁜 일을 소개하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그렇게 좋은 '제작 판매'에 관한 정보를 가족끼리만 공유하지, 왜 만천하에 공개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이템을 내가 다 제작할 수 없습니다.크고 넓은 유통시장에, 제작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아주 많기 때문에 저는 이런 정보를 숨기지 않습니다. 2. 여러분과 제가 상부상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수강생분들이 좋은 상품을 제작하시면, 우리 회사가 직접 그 상품을 사입해10~20개가 넘는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에 상품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것까지 도와드립니다. 🎯 '제작 판매'라는 것이 그렇게나 엄청난 부가가치를 지닌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제가 제작 상품만 판매하지는 않습니다.제작 상품과 더불어 위탁 상품, 사입 상품도 판매하며 월 4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매출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순이익’입니다. 평균적으로 위탁은 10~20%, 사입은 20~30% 정도의 마진을 보고 판매합니다.반면, '제작'은 최소 50%에서 90% 이상까지도 마진율을 설정하고 판매하기에물건을 팔고도 돈이 남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제작 판매'라고 해서 제작비가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제가 알려드리는 '소자본 제작 상품'들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드는 상품들이기에,1만~10만 원 정도로 제작할 수 있는 상품이 대부분입니다.처음에는 무조건 제작비 1만~10만 원 정도의 소자본 상품을 제작해 '제작 판매에 대한 감'을 잡고그 상품의 판매량이 좋거나 조금 더 욕심이 생긴다면소자본 상품을 판매해 번 돈으로, 대자본 상품의 제작에 도전해 보시면 됩니다.  😀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당장 큰돈이 없는데,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업거리가 없을까?- 온라인 유통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위탁판매/구매대행/사입판매로 잘 풀리지 않으면, '제작 판매'가 나에게 답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정도 생각만 가지고 계신다면, 제 강의의 내용을 100% 이해하고 공감하실 수 있습니다.  🔥 어차피 감출 수 없는 시장이 되었다면, 과감하게 모든 것을 다 알려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제작으로 대박 난 상품들, 대박 상품을 제작하는 방법, 블로그와 유튜브에서는 공개할 수 없었던 내용들까지(유료 강의의 내용을 무료로 공개하는 것은 수강생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에)이번 강의에서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려고 합니다.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정보, 돈이 되는 정보만 알려드리겠습니다. 필자생 월부 1기 강의의 후기(평점 4.99점/5점 만점)를 보면 아시겠지만,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숨김없이, 가감 없이 모두 공개합니다.(후기 링크: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329)  ✨ 당장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부자가 되는 하나의 방법을 깨달을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 강의를 수강하신 후, '내가 제작해 볼 만한 상품이 뭐가 있을지' 평상시에 관심을 두고 생활하다 보면시장가치가 있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반드시 눈에 보일 것입니다. 🎁 2기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7월 9일 화요일 오후 7시(19시)에 '소자본 제작 SPECIAL 라이브'를 진행합니다.(라이브링크: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259) 소자본 제작이란 무엇인지부터 실제 제작상품과 필자생만의 노하우들까지 알려드립니다. 👀 딱 하루만 진행되는 특별 라이브이니 '소자본 제작'이 궁금하신 분들, 본 강의를 수강할지 말지 고민되는 분들은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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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육아 휴직 하고 부업에 도전한 제가 1억을 벌었습니다. (방법 전격 공개)

안녕하세요! 필자생입니다.오늘은 필자생 오프라인 강의 7기 수강생이신 '김육몬(별칭)'님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수강생분들 중에서도 가장 절실하게 열심히 움직이셨던 분이고육아휴직 중 부업으로 소자본 제작을 시작해 1년 만에 월 매출 1억, 월 순이익 7,000만 원을 달성하신 분입니다. 육몬님이 처음으로 시도한 온라인 유통은 '위탁판매'였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스마트스토어 관련 책을 따라 하면 용돈벌이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를 시도했고책의 내용대로 하루에 50개씩, 2주 동안 대략 1,000개 정도의 상품을 기계적으로 등록했으나2주 동안 단 하나의 상품도 판매하지 못했습니다. 똑같은 키워드-똑같은 사진-똑같은 상세페이지로 '똑같은 상품'을 등록하는 사람은 육몬님 말고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위탁판매 다음으로는, 위탁판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있는 '해외구매대행'에 도전했습니다. 위탁판매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50개씩 상품을 등록하고, 40만 원에 달하는 유료 강의까지 수강했지만육몬님보다 먼저 해외구매대행을 시작한 분들,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동으로 상품 등록하는 분들을이길 수가 없어 1주일 만에 포기했습니다.  위탁판매와 해외구매대행을 해 본 결과, 단순 반복으로 상품을 등록하는 작업은 육몬님과 맞지 않다 판단했고'대형마켓 구매대행'을 시작했습니다. 대형마켓의 세일 기간에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오프라인 상품들을 해당 마켓에서 대량으로 사입해,온라인으로 되판매 한 것입니다. 대형마켓 구매대행의 성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첫 달의 매출이 230만 원 정도 나왔고, 가장 잘 나온 달은 매출이 990만 원까지도 나왔습니다.대형마켓 구매대행을 하는 기간 동안 평균 매출은 660만 원 정도, 마진율은 25~30% 정도 됐습니다. 그러나 육아휴직을 한 상황에서 갓 돌 지난 아이를 데리고 대형마켓에서 오랜 시간 쇼핑을 한다는 것이아이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라는 생각과 함께, 오프라인 구매대행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내가 아무리 오래 종사하더라도 나보다 10원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람이 승자라는 현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 온라인 유통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는 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고, 전문가적인 관점으로 할 수 있는 온라인 유통시장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 새로운 일을 찾으면서 육몬님이 정한 기준은 2가지였습니다. ✔️ 아이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멀리 나가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한 달에 200~300만 원을 벌 수 있는 것 2가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 유튜브-블로그-온라인 카페를 열심히 검색하던 중우연히 제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블로그의 거의 모든 포스팅을 읽어봤습니다.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방대한 내용들과 관련한 질문만 해도 강의 수강료만큼의 값어치는 있겠다는 생각으로바로 수강 신청을 했고, 필자생 오프라인 강의 7기 수강생이 됐습니다. (필자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feelmyownlife) 제 강의에서는 위탁판매/구매대행/사입/제작 등 온라인 유통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 해드리는데, 앞서 위탁판매와 구매대행을 경험해 보신 육몬님은 본인에게 맞는 유통 방식으로 ‘제작’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회사가 제작 상품을 잘 판매하고 있고,육몬님 역시 수작업으로 뭔가를 만드는 것에 부담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 강의를 듣기 전에는, ‘물건을 만든다’는 것이 공장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고 공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 강의를 들은 후, '휴대전화'처럼 제작이 어렵고 복잡하거나 수요가 대단히 많은 상품이 아니라일시적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성 상품을 여러 가지 제작해 판매하면용의 꼬리는 못되더라도 뱀의 허리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 첫 번째로 제작한 상품은 지금도 꾸준히 월에 40만 원대 후반~50만 원대 정도, 많을 때는 80만 원까지도 순이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 두 번째로 제작한 상품은 400개가 2일 만에 완판되었습니다. 간식 상품이었는데, 화이트데이 시즌을 잘 맞춘 덕분에 백몇 개씩 두 번의 대량 주문이 들어왔고,간단한 제작법에 비해 판매가가 비싼 편이었는데도아이디어가 좋으니 준비했던 상품 400개가 2일 만에 완판돼 재고가 소진되었습니다. 2일 동안 400개를 판매한 매출은 700만 원 정도였고, 인건비+재료비+판매수수료 등상품의 제작과 판매에 들어간 투자 비용을 다 제해도, 순이익이 400~500만 원 정도였습니다.  ✔️ 세 번째로 제작한 상품은 출시하자마자 시즌 전 1달 동안 1,000개 정도 판매됐고, 시즌 중에는 4~5일 동안 하루에 1,000개씩 판매되었습니다. 이 상품은 판매가가 1만 원이 넘었는데, 원가는 2,000원대였습니다.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1억 1,000만 원어치가 판매됐고, 보수적으로 계산해도순수익이 70% 정도 된다고 하니, 상품 1가지로 1달 동안 믿기 어려울 정도의 수익을 남겼습니다. 이 상품의 폭발적인 인기를 보고 똑같은 상품을 모방해 제작하는 업체들이 10개 넘게 생겨났는데이 상품은 육몬님이 직접 제작한 상품이고, 상위 노출과 리뷰를 선점해 둔 시장이기 때문에일반 상품과 달리 별 타격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상품의 제작 기간은 1~2달 정도였습니다. 1~2달 정도 사업해 몇천만 원 매출을 내는데 마진율도 50%씩 되는 그런 일이 '제작'이 아니고서야 가능할까요?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육몬님의 필자생 강의 수강 후기를 끝으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필자생님은 굉장히 열정적으로, 본인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알려주시려고 합니다.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고, 빠르게 실천을 해보는 분에게는 필자생님의 강의가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필자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신 분 중, 온라인 유통으로 성과를 내고 계신 분들이 저 말고도 아주 많습니다. 온라인 유통의 생태계에서는 무조건 최저가인 상품이 판매되는 것이 아닙니다.이런 온라인 유통 생태의 진리를 빨리 습득하기 위해서는 그 진리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 배워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저는 필자생님의 강의를 추천합니다.‘  💡필자생의 '소자본 판매’ 강의가 오픈되었습니다!강의 보러가기 :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329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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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음대 자퇴생이 순수익 월 1,000만 원 벌기까지 딱 2달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필자생입니다. 제 교육의 수강생분들 중, 누구보다 강한 실행력으로 빠른 성과를 만들어내신 '송마드(별칭)'님이 있으십니다. 송마드님은 음대(음악대학)를 자퇴하시고, 하루에 12시간씩 음악 레슨 아르바이트를 하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온라인 유통'에 관심을 갖게 되셨고,다른 온라인 유통 강의와 유튜브에서 알려주는 '위탁판매'와 대량등록'으로 상품 판매를 시작하셨습니다. 위탁판매, 대량등록, 사입판매 등을 통해 판매하는 '일반 상품'은 1. 초보 판매자에게 높은 진입장벽2. 재고리스크와 물건보관 공간확보의 어려움3. 높은 초기자본4. 박리다매 / 낮은 마진율 이런 이유로 판매가 쉽지 않고, 무엇보다도 누구나 다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이다보니송마드님의 상품 역시 잘 판매되지 않았습니다. 위탁판매, 대량등록으로 상품을 3,000개나 등록해도 그중에 판매되는 상품은 가뭄에 콩 나듯 했고그마저도 다른 판매자들과의 가격경쟁에 밀려, 송마드님은 결국 위탁판매와 대량등록을 포기하셨습니다. 👇🏻 새로운 대안이 필요했던 송마드님은‘혹시 필자생님 교육에 대량등록처럼 흔한 내용이 아닌, 일반 온라인 강의와 다른 특별한 내용이 있나요?’라고 저에게 문의하셨고, 저는 ‘제작 판매’라는 것이 있다고 답해드렸습니다. 저를 통해 '제작 판매'를 배우게 된 송마드님은‘직접 만드는 상품은 가격경쟁을 할 필요도, 대량등록하느라 밤새울 필요도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셨고, 본격적으로 '제작 판매'를 시작하셨습니다. 👍 송마드님이 제작하신 상품은 하루에 거의 1,000만 원어치가 판매될 정도로 '대박'이 나제 강의를 수강하신 후 딱 2달 만에, 2달 매출 3,200만 원 / 순이익 2,000만 원을 달성하셨습니다. (2023년 4월 1일 ~ 5월 31일 기준) ▲ 홈택스 매출 내역 / ▼ 홈택스 매입 내역 매출 약 3,200만 원 - 매입 약 1,000만 원 = 순이익 약 2,000만 원 👀 '제작 판매'에 관해 흔히들 하시는 오해가 있습니다. 공장 돌아다녀야 하나요? 사무실 있어야 하나요? 자본금 있어야 하나요?저는 제작을 해본 적도 없는데 당장 시작하라고요? 저는 손재주가 없는데요? 많은 분이, 이런 우려들 때문에 '제작 판매'는 마냥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하십니다.그러나, 사실은 아무것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내방에서 노트북 하나로도 가능한 것이 ‘제작 판매’입니다. 생일선물 / 어버이날 / 설날&추석(명절) / 기념일 등, 제작 상품으로 공략할 수 있는 시장들도 다양하고제작 판매 아이템만 등록할 수 있는 '아이디어스'라는 채널도 있습니다. 송마드님 역시 ‘아이디어스’ 채널에 입점해 '인기작가 TOP10'에 뽑히기도 하셨는데,송마드님 외에도 제 수강생 중 많은 분이 아이디어스 인기작가에 선정되고 계십니다.  📍 다른 판매 방식과 차별화되는 '제작 판매'만의 압도적인 장점 2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높은 마진율 위탁판매나 대량등록은 매출이 많이 나도, 마진율의 한계로 인해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작 판매는 내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진율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고,소자본 제작 상품은 원가 또한 대체로 저렴하기 때문에 마진율에 있어 아쉬움은 없는 편입니다. 제작 판매의 마진율은 평균적으로 50~80% 정도 되고, 90%가 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송마드님께서도 원가 660원짜리 물건을 약 18배 가격인 11,900원에 판매했으니단순하게 계산해, 마진율이 약 95%나 됩니다. 폭리를 취하는 것이 아닙니다.소비자들은 절대, 시장가에 비해 지나치게 거품이 많이 껴있다고 생각되는 상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666원짜리 물건이 11,900원에 판매될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디어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송마드님의 상품은 ‘패러디’ 상품이었는데,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소비자들 역시, 상품의 원가를 따지기보다‘아이디어가 좋은 이 상품을 활용해 사람들을 재미있게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구매하신 것 같습니다. ✔️ 압도적인 블루오션 위탁판매를 하다 보면,내가 판매하려는 상품과 같은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사람이 몇십만 명씩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면, 제작 판매 플랫폼은 그 규모에 비해 경쟁 강도가 터무니없이 낮습니다. 내 상품과 같은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뿐더러,한 판매자의 상품이 1만 개씩은 판매됩니다. 송마드님의 상품 역시 제작한 수량 3,000개가 완판됐습니다. 🔥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속에, 많은 분이 온라인 부업을 시작하십니다. 이미 포화상태인 레드오션 시장에서 온전한 나만의 영역을 '제작'하려면답은 역시, '제작 판매'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필자생 강의가 오픈되었습니다.💡*이 강의를 통해 어디서도 배울 수 없는 소자본 판매를 배우실 수 있습니다.👉🏻 강의 보러가기 :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329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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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상품 하나로 월급쟁이부자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