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잔금을 치르지 않고, 세입자를 구할 수 있었던 실전 노하우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단 한 번도 잔금을 치지 않고 투자를 할 수 있었던 저만의 실전 노하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소유와 거주를 분리하여 내 집 마련을 하거나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리스크는 바로 잔금 리스크입니다 잔금치는 것을 리스크라고 부르는 이유는 내가 잔금 칠 여력이 되시는 분들에게는 전혀
[젊은우리] 질문하는 방법만 이렇게 바꿔도 200%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월부생활을 하다보면 질문하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게됩니다. 하지만 뭘 질문해야지 될지 조차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특히 열반때 제가 그랬던 것 같네요.. 월부에서는 질문할 수 있는 창구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멘토&튜터님께 튜터링시간에 질문을 하거나, 배정지 최종임보 제출을 하면서 임보마지막장에 질문을 하거나, 평소
가계부, 진짜로 쓰고 계신가요? 아니요, 정말, 정말로요!
"버는 만큼 살아라." 라는 말씀은 지금보다 창업하는 분들이 적고, 근로소득자가 대부분이었던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 많이 회자된 말씀입니다. 이때 각 가정에는 정말 깐깐한 재무이사님이 한 분씩 계셨었죠. 바로 가계부를 쓰는 우리 어머니들이십니다. 그리고 여성동아, 여성중앙 같은 대표적인 여성 잡지에서는 늘 연말 부록으로 가계부가 나오곤 했습니다. 한정된 급여
당신이 성공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법)
"넌 도대체 왜 그러고 사는건데? 적당히 현재도 살어 " 22년 여름 어느날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 "요즘 도대체 왜 그러니, 정말 그 길이 맞다고 생각해?" 23년 겨울 [회사 동료]에게서 " 안녕하세요 국빱이입니다. 저는 제가 투자 공부하는 것을 정말 친한 친구 몇 명에게만 공개할 뿐 회사나 다른 친구들에게는 절대 오픈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