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아저씨, 서울투자기초반 듣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다! 결국 서울에 1호기 마련한 썰
#1. 계약은 갑작스런 전화를 타고 온다 전화벨 소리에 눈을 떴다. 시간은 오후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오후 반차를 내고 행한 임장이 힘들었나? 나도 모르게 잠시 까무룩 잠이 들었다. “여보세요! 아까 만난 000부동산인데요!” 전화 목소리는 아까 매임한 부동산의 사장님이었다. 몹시 다급한 목소리. 마치 119나 112에 신고 전화를 하는 사람처럼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