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조모임 후기 작성 [실전준비반 59기 63조. 파파CEO
<1주차 조모임 후기 작성 [실전준비반 59기 63조. 파파CEO> 지난 7월 7일 저녁 9시~에 11명 완전체로 63초 조모임을 갖게 되었다. 다양한 연령대의 거주지역이 다른 조원분들의 다양한 얘기를 들으면서 월급쟁이로 부자가 되겠다는 열망을 느낄수 있었다. 밥잘님의 강의를 듣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 처음부터 임보를 완벽하게 하려고 욕심내기 보다는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7기 59조 발괄량이]
어느덧 열반기초반을 수강을 한지 1달에 지났다.. 이제껏 모르고 살았던 부동산에 대해서 눈이 뜨이는 시간이었다.. 난 뭘 하고 살았을까? 치열하게 자신에 대해서 고민하고 성장해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열심히 살고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건 아니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면서 근로주의 생활을 살고 있었던 내 자신을 뒤돌아 보
월급쟁이투자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 삶은 월부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21년 10월에 첫 강의로 내마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22년 6월에 투자 1호기를 목표로 지방을 열심히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적으로 돌아보면 그때는 상승장 끝자락 이었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투자금이 부족해서 실제로 투자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월부에 들어오면 1년을 못 버티고 사라지는 사람이 90%, 그 흔한 확률 안에 들어갔고, 22년 9월 지
내가 투자한 물건의 조건,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대응한다는 것의 의미 [따라간다]
안녕하세요 월부 여러분 여러 멘토님들의 뒤를 따라가고 싶은 따라간다입니다. 어느 덧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지난 주부터 감기몸살과 더불어 급성 부비동염으로 기침, 두통을 달고 있지만 최근 1호기 전세 신규셋팅 과정에서 부딪치고 깨지면서 느낀 경험들을 복기하고, 글로 남기고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제 1호기는 공급폭탄을 앞두고 있는 지방에 위치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