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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월부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소통문화가 유지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저는 상처받지 않습니다.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하나 제 기분대로 행동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저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만든 소중한 이 장소가 처음 의도와 다르게 운영되거나 흘러가는 것을 그냥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얼굴이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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