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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51기 98조 새댁티라노]조장 복기를 하며... 작은 나의 도전과 날갯짓
2024년 1월은 내게 너무나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겁만 많은 사람 1명이 월급쟁이부자들에 들어와서 깨동깨동 작은 유리천장들을 깨었던 한 달이기 때문이다. 조장을 신청한 것은 어디서 샘솟은 지도 모르는 용기였다. 물론 안될거라는 마음으로 신청했다. 그런데, 덜컥 되어버렸고 겁부터 났다. '나는 조장을 하면서 누군가
[내마기41기 함께라면할수있5조 휘나] 3주간 놓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조장역할인데 너무 제대로 못한채 끝났습니다. 그냥 조원만큼도 뭘 못한 것 같아요. 많이 못챙겨드리고 조장으로 성실한 모습 못보여드린 것 같아서 조원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그래도 오늘 마지막 조모임까지 많이 참여해주시고 그동안 첫 부동산 강의 듣는 과정에서 많이 공감하고, 의견 나누는 시간들 너무 즐거웠고 소중했습니다!! 특히, 아마 조장은 안했다면,
[내마기41기 함께라면할수있5조 휘나] 1주차 조모임 후기_정말 내집장만 하는건가!!
1주차 조모임 시간에는 각자 강의를 듣고 배운대로 예산을 계산해보고, 내집마련 후보 단지를 찾은 뒤 그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모두 이번강의가 부동산강의 첫수강인 우리 조원분들은 비슷하게 강의를 듣고, '이렇게 계산하는거구나!' 라는걸 깨닳으셨는데요, 그렇게 구체적으로 예산을 짜고 내가 매수 할 수 있는 집까지 찾아보며 대부분 약간 충격을 받으
2024년 1월 51기 실준반 튜터링 데이 후기
오늘은 실준반 조장 튜토링 DAY ♬ ♣ 1부는 윌리아님의 여린 조장 마음 어루만지기! (조장님들이 어려워하는 점을 차근차근 짚어주신 천사 윌리아님★) 1) 조용한 우리 단톡방 괜찮나여? >> 괜찮아요. 톡방에 말이 많다고 톡방에 말이 적다고 분위기가 나쁘거나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게 말하더라도 분위기가 좋은 조도 있고 아닌 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