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기 1강을 들으며..
재테기 1강은 긴 호흡이 필요하지만 너나위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걱정과 열정적인 강의로 옆에서 듣는 남편도 재미있다고 표현할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가장 인상 깊었던건 두가지였다. 너나위님의 따님의 경제관념. 아주 짧게 나왔지만 용돈마저 쪼개서 저금통에 넣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나위님 따님도 이렇게 쪼개서 저금하고 물건살 때 고민을 하는데…난?’
광화문 금융러님 영접하고 왔습니다☆
운이 좋게도 2주차 오프라인 강의자에 선정되어 월급쟁이 부자들에도 가보고 금융러님도 뵙는 기회를 얻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나서다보니 11시 조금 전에 왔음에도 곧 많은 분들이 뒤에 서시는 보고 역시 월부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화문 금융러님은 조금 일찍 오셔서 오신 분들의 이해도를 점검하나 사전 궁금증에 대답을 해주셨는데 광화문 금융러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