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 후기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 강의 초반 권유디님이 자신의 처음 상황을 얘기해 주시는 것에서 진솔함을 느낄 수 있었고, 아무 것도 모를 뿐만 아니라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내 자신이 한심하게 생각될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강의였다. 재테크 중 특히 부동산 지식은 거의 0에 가까울만큼 무지했는데 이런 내가 마치 알을 깨고 나온 느낌이 들 정도로 도움을
이 나이까지 헛살았어요
공무원, 50대 여자. 미친 듯이 달리다가 1년 중 그나마 시간이 나는 1,2월 이 나이에 이 강의를 듣게 된 건 너무 아쉽고도 속상한 일이다. 퇴직 후 연금이 나오기도 하고 원천징수되는 유리지갑을 갖고 있는지라 절세도, 돈을 굴리는 것에도 관심이 1도 없었다. 그런데 미국주식이 어떻고 하는 얘기가 들리더니 사모으고 있던 금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면서 정신이
월부 첫 강의-재테크 기초반
유튜브를 보다가 운명처럼(!) 뜬 영상을 보고 수강 신청을 홀린듯 한 후 조금 부담스러운 금액에 살짝 후회를 하기도 했는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돈값하는’ 강의라고 말하고 싶다. ‘너적너(너의 적은 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그리고 그걸 잊지 마라', ‘부자가 될 것처럼 살아라’, ‘감정과 사실을 구분하여 판단하라’,… 등 주옥같은 명언을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