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성장을 위한 필수 관문 - 조장 활동 후기 [지기17기 지방 앞마당 함께라면 문제없는 120 방나]
- 안녕하세요. 전국 방방곡곡 앞마당을 만들 방나입니다. 어느덧 지기 17기도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이번에 지기반을 3번째 재수강하며, 그 전엔 고민만 했었던 임장 수업에서의 조장을 첫 도전을 했는데요. 조장 활동이 저 스스로에게 의미있는 활동임은 알고 있었지만, 힘든 지방 임장을 리딩할 자신은 없었기에 임장 활동이 없는 열기, 열중, 내마중 수업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