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 워킹맘이 교육과 재테크를 함께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자음과모음입니다. 오늘은 제 경험을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어제부터 이어지는 휴일에 오늘 아들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아들이 요새 부쩍 휴일이면 엄마랑 레고를 사거나, 키즈카페를 간다라는 것이 공식이 된 것 같아서 아들이랑 1시간 정도 아파트 임장을 하러 나섰습니다. “아들, 엄마랑 아파트 구경 갈래?” “아파트? 왜?” “지금 네가 살고 있는
♨1호기♨ 계약서 작성 D-2입니다, 초안 검토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이전에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 계실까봐.. ♨1호기♨ 인테리어 기간 협의는 “대실패” 했습니다.ㅎㅎ 파워 F인 저로서는 너무 상처+분노+답답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문득 자모님의 “후회가 남는 매매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며 눈물 또르륵 해봅니다. ^_ㅠ 각설하고, 부사님에게 계약서 초안 요청드렸습니다! 코크님께 배운대로 제
1호기 진행중입니다, 매도인에게 1달 미리 집을 비워주실 수 있는지 요청해볼 수 있을까요?
제 인생을 바꿔준 월부! 늘 감사합니다.ㅎㅎ 곧 계약서를 작성하는 날이 다가오는데요~! (두근두근) 우당탕탕 쉽지만은 않네요.. 우선 풀 인테리어가 필요한 집을 매수했는데, 매도인께서 절!대! 인테리어 기간을 줄 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보관이사+월세살이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한데.., 이 경우 부사님 통해 매도인께 이사비용과 관리비를 저희가 정산해
[공지] 🏆 우당탕탕 1호기 투자 자랑대회 (🎁 투자 복기하고 자음과모음님 만나러 가자)
안녕하세요, 월급쟁이부자들입니다. 👋 “월부 이보거라~ 나도 투자 했어요!” 요즘 이런 분들, 많아지셨어요! 투자에 성공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그런데, 돌이켜보면 나도 전문가처럼 투자 잘 하고 싶었지만… 첫 시작은 조금 우당탕탕하지 않았나요? 😅 어떤 단지 사야할지 잠이 안 오고, 부동산 문 앞에서는 괜히 망설이게 되고, 사장님이
90년대 구축 투자 괜찮을까? 고민하며 투자 한 1호기
안녕하세요. 더 행복하자 입니다. 23년 3월 열반 기초 시작. 저는 살면서 한 번도 운동을 해본 적이 없던 사람이라 임장을 다니는 게 힘들었고, 컴퓨터와는 친하지 않은 직종이라 파워포인트, 엑셀 사용에 대한 허들도 높아 임보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또 배움이 느려, 같이 시작한 동료들의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난 왜 이렇게 못할까? 란 속상함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