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3억만 깎아줘요~ 6쾌하게! 뽀너]3주차
3주차 임장보고서는 매일 1, 2장이라도 작성하자 지도도 다시 들여다보고 생각을 적는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 그래도 기계처럼 찍어내던 것보다는 훨씬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고 단지 하나를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게 된다는 건 좋은 거 같다. 어떻게하면 가치를 더 잘 이해하고 속도도 낼 수 있을까?
[사장님 3억만 깎아줘요~ 6쾌하게! 뽀너]2주차
2주차 강의는 양파링님의 두 지역을 떠먹여주시는 강의였다. 지난 내 앞마당과 현재 임장다니는 지역이여서 생각이 많아졌다. - 앞마당 시세트래킹 단지가 너무 적은 것 같다. 앞마당을 만들고 난 후 꾸준히 여러단지를 보았다면 투자기회를 엿볼 수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단임 후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계속 내가 임장다니는 지역과 보고 있
2주차 보고서 작성중 - 간단하고 눈에 띄게 지도위에 시세를 얹으면서 투자금액과 전고점 대비율도 넣고 싶어서 욕심 부리다가 시간만 잡아먹었다. - 단임 후에 복기하는 마음으로 시세지도를 그려봄 - 익숙해지면 속도가 붙을 것인가 고민된다.
[사장님 3억만 깎아줘요~ 6쾌하게! 뽀너]1주차
자모님 강의는 항상 칼각으로 다듬어진 초코 같은 강의다. 보면서 빠져들고 듣다보면 초콜렛을 먹을 때처럼 집중하게 된다. * 내가 다녀본 임장지역 시세조사 비슷한 가격대 비교해보기 * 비싸게 사지 않는다.
1주차 과제완료 * 전에는 인구자료도 임장보고서에 작성했던 거 같은데 새로운 임장보고서 가이드 ppt에는 없어서 의문 - 이번에는 시간에 맞추기 위해 가능한 가이드 보고서대로 작성했지만 지난 보고서에서 인구자료 부분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서울시 관악구 임장보고서_2주차 [서기 14기 5벤져스! 5셈블! 뽀너]
[서기 14기 5벤져스! 5셈블! 뽀너] 1주차 강의 후기
월부에 몸 담근지 1년이 넘었는데 열심히 하지도 않으니 성과도 없고 게으름만 피우게 되네요. 제주바다님도 월부를 알고 방황(?)의 시간을 거치고서 지금 훌륭한 투자자가 되셨다는 이야기를 보며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화이팅!!
서울시 관악구 임장보고서_1주차 [서기 14기 5벤져스! 5셈블! 뽀너]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4주차과제
지방투자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3주차 망구99님의 강의 후기 입니다. 망구99님 강의는 처음이였지만 포항과 구미라는 지역에 대해 정말 잘 알고 계시다는 느낌이 절로 들 정도로 양으로나 질적으로나 좋은 정보와 강의였습니다. 항상 뭔가 일상에 쫓기듯 임보도 개학 전 벼락치기 하듯 써서 제출하기 바빠서 시세트래킹이 중요하단 이야기에 해봐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지금까지 미뤄둔 앞마당
대전광역시 유성구 임장보고서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3주차과제
지방투자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강의 다 듣고 나면 언제나 바로 후기를 써야지 결심만 하고는 빨리 임보 작성만 하고 써야지.. 다른 거 하나만 하고 써야지 하다가 마지막에 쫓기듯 쓰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제 첫 지방 임장지였던 광주에 같은 전라도권의 전주와 현재 임장지를 놓고 고민하던 거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강의도 절반이나 왔네요. 광주와 가까운 도시여서 안 그래도 다음 임장지로 생각하던
대전광역시 유성구 임장보고서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2주차과제
지방투자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자모님 강의를 들을 때면 항상 아기새가 된 기분입니다. 정말 좋은 내용을 한가득 가져와 주시는데 아직 덜 자라 입을 아무리 크게 벌려도 그 좋은 내용이 입에 가득 차 넘쳐 흘러서 항상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자모님의 지방투자기초반 강의는 부산지역이여서 강의 교재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중소도시인 김해까지 함께여서 더 많아져서 살짝 엄두가 안 나기도 했
대전광역시 유성구 임장보고서 [지방투자 기초반 15기 1조 뽀너] 1주차과제
[실준48기 6십억 지구에서 가장 8팔한 조 뽀너]4주차 완강
어느덧 강의도 마지막 강의까지 왔습니다. 10월은 조금 위태롭게 관성처럼 움직여왔던 한 달이였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마지막 강의 만큼은 하루만에 완강해야지라는 작은 목표를 세웠는데 반차까지 내가며 집으로 와 강의를 듣다 식사를 하다 이리저리 조금 방황하긴 했지만 마지막 강의 하나를 남기고 그 날 하루는 그렇게 마무리하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
[실준48기 6십억 지구에서 가장 8팔한 조 뽀너]4주차 과제
[실준48기 6십억 지구에서 가장 8팔한 조 뽀너]3주차 강의
이번 3주차 강의를 통해 다시금 투자자로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리마인드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다양한 투자사례를 통해서 사전조사부터 시작하여 순서대로 강의해주셔서 아직 투자 전이지만 투자까지 상상해 볼 수 있었다. 강사님의 실전 경험을 통한 여러 팁도 재미 있게 들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생각한 것은 복기의 중요성인 것 같다. 강사님의 강의자료를 보며
[실준48기 6십억 지구에서 가장 8팔한 조 뽀너]3주차 과제
[실준48기 6십억 지구에서 가장 8팔한 조 뽀너] 2주차 완강
2주차 강의를 1회전 하였습니다. 2번째 듣는 실준반 강의 2번째 밥잘님의 강의를 듣는데 왜 이렇게 또 새삼 새로운지 벌써 3번의 임보를 쓰면서 항상 내가 바르게 하고 있는가? 왜 완성이 되지 않을까? 의미없이 복붙하고 있는 기분이 들때가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임보에 내 생각을 싣는 것 모르는 새 단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