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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나폴레온 힐
저자 및 출판사 : 나폴레온 힐/국일 미디어
읽은 날짜 : 26년 4월 8일~17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긍정 #마음 #태도 (#PMA)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시리즈 중 두 번째 책으로
믿는대로 되는 긍정적 사고의 힘을 제시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자석이 쇠붙이를 끌어당기듯 좋은 결과를 끌어당기고, 의심과 절망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줄 것이며, 삶에 역경이 닥쳤을 때 좌절하지 않도록 보호하고, 상황에 무릎 꿇지 않도록 지켜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지난 번에도 첫번째 추천도서였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권이 이번에도 첫번째 추천도서이다.
읽은 지 6개월 만에 다시 읽게 되었는데,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다르게 책이 다가오는가? 생각해보면서 읽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지난 번 보다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라는 단어가 좀 더 와 닿았다.
이제 월부 생활 만 3년이 지났다…
최근 동료분이 지난 3년 뭐가 제일 바뀌었냐는 질문을 했고,
뭐가 바뀌었지? 생각해보면서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이 바로 이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라는 대답을 했다.
머리로 견적을 내고, 늘 될까? 안될 것 같은데? 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던 내가
해보지 뭐~ 하면 또 되겠지 뭐! 해보고 후회하지 뭐~ 라는 태도를 장착하게 되었다.
(엄청 긍정적이진 않은 것 같기도 한데…ㅋㅋㅋ)
그래도 할 수 있겠단 생각이 자주 든다는 점이 바뀐 점인 것 같다.
예전엔 믿는 대로 된다는 말은 허황되고 약간 인본주의 생각 같다고 여겼다.
하지만 이젠 그 말이 무얼 뜻하는 지 살짝 맛을 본 듯 하다.
나는 조금씩 더 나아지는 선택을 하고 또 그런 결과를 만날 것이다.
더 나아지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행복해지고,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바뀔 부분은 실제로 그러한 듯 살아내는 것!!
새로운 사고가 새로운 행동을 만들고
새로운 행동이 새로운 사고를 만든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열정적인 사람 처럼 행동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긍정적인 사람처럼 행동하면 된다.
내가 나를 속이고, 나를 그런 사람이라고 믿으면 결국 그런 사람처럼 행동하고,
그런 사람들 곁에 또 그런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리고 그것이 선순환을 만든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가을 학기 10억 달성 로드맵을 쓴 뒤로
임보 시작에 10억 달성 로드맵을 넣고,
계산하고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매달 가졌다.
12월에 작성하고
1월, 2월, 3월 모두 그렇게 했었다.
12월에 처음 작성하고 했던 생각은 정말 이룰 수 있겠다!!였고,
1, 2, 3월에 작성한 것을 수정하면서 그 시간이 당겨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보다 좋은 2호기를 했고,
갑작스러운 돈이 생겼고,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빨리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겠단 생각이 든다.
매달 적고 있는 10억 달성 로드맵은 약간은 흐려지던 내 방향을 다시 잡아 주었고,
내가 정말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고,
계속 할 힘도 되어 주었다.
분명하게 목표가 보일 때,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우리는 분명한 행동과 분명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만약 목표가 모호하다면 그것부터 정리하고,
그것이 정해졌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움직이면 되는 지 알아야 한다.

저자는 목표 달성의 출발점은 결정, 평가, 설정, 일치, 반복, 매일이라고 했다
무엇을 목표로 삼을 지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 포기해야 하는 것을 평가한 뒤
그것에 맞게 필요한 설정(목표를 이룰 시기, 계획)을 하고
그것에 나를 일치시키기 위해 매일 반복하는 것

그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계속 반복하며 내 목표에 나를 맞추는 것
커넥트 닷
인 것 같다.
목표를 기억해야 하고, 계속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반복해서 적는 행동이 필요하다.
모호하지 않게 정확하고 분명하게!!
(내가 요게 잘 안 됨)

반복해서 적고, 말로 하고, 상상하고, 보고 느끼고 믿는 것!!이 필요하다.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지루함과 어려움, 변하지 않는 것 같은 정체를 넘어서는 꾸준한 행동이 필요하다.
임계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반복이 필요하다.
목표를 세웠고, 무엇이 필요한 지 견적이 나왔다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반복!!
핑계대지 말고, 머리 좋은 척 하지 말고, 그냥 하는 것. 그냥 계속 하는 것
그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반복을 해내는 힘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PMA)인 것 같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해내지 못한 것을 보는 힘
결국 그것에 이를 거라는 것을 믿고, 그냥 하는 것!!
그렇게 하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분명 정확한 행동과 생각도 필요하지만, 부정적인 부자는 없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꾸준히 해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바꾸어야 하는 것은 ‘말’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말을 낳는다.
말은 열매이다. 그리고 씨앗이다.
할 수 없다고 말을 뱉으면 그 말이 마음과 머리에 심기어져 그렇게 상황을 만든다.
반대로 할 수 있다고 말하면 그 말도 마음과 머리에 심어져 뿌리 내리고 자라고 열매를 만든다.
좋은 말을 하자!!
나도, 남도 세우는 말을 하자.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자.
나를 살리는 말을 하자.


최근에 가끔 스스로 깨닫고 깜짝 놀라는 생각이 있는데,
그건 내가 어떤 선한 일을 하면 꼭 그 사람이 갚지 않아도 그 좋은 행동의 열매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게 돌아와 줄 거라는 믿음이 생긴 것이다.
다른 사람이 놓친 물건을 주워주면서
아무렇게나 버려진 물건을 쓰레기통에 넣으면서
잘 못 계산 한 것을 바로잡으며 추가의 돈을 지불할 때에도
크고 작은 선행이나 도움을 주게 될 때에도
예전엔 좋은 행동을 하는 그 자체가 옳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내게 좋게 돌아오지 않아도 그것 자체가 옳으니 그렇게 한다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이 행동이 좋은 것으로 돌아올 거란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놀랄 때가 있다.
(물론 여전히 많이 계산하고, 적당히 주려고 하는 내 모습이 더 많이 있다)
엄마는 잘 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늘 자기 몫을 꼼꼼하게 챙겼다. 심지어 자식에게도 그러했다.
나는 주지 않고, 받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상을 살아왔었다.
그런데 왜 변했을까? 생각해보니
주변에 많이 주고 더 많이 받는 사람을 보면서 바뀐 것 같다.
여동생이다.
여동생이 남에게 무언가를 줄 때, 저걸 팔면 더 돈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잘 주는 동생은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잘 받는 사람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주었고, 가득하진 않지만 늘 채워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도움을 기꺼이 받았고, 도울 일이 있으면 기꺼이 도왔다.

월부를 하면서 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지만 가끔은 이기적인 사람들을 만난다.
질문할 곳이 필요하고, 아는 사람이 없어서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질문하다가 필요 없으면 찾지 않다가 또 궁금한 것이 생기면 다시 연락을 하는 사람들.
(너무 심하단 생각에 차단한 사람도 한 분 있다)
스턴의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 그냥 기회주의자일 뿐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신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인지 난 구분할 재주가 없어요. 하지만 그들이 나를 찾아온 건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라고 내게 보내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지요. 나는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를 그들에게 갚은 것 뿐입니다.”라는 고백을 보면서
테이커를 조심해야겠지만, 그래도 무례한 수준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나 또한 값 없이 많은 은혜를 입어왔음을 기억하고
나를 도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다시 받는 것을 기대하지 않고 그냥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땐 행동을 잘 하는 사람은 그것이 쉬운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도 행동이 쉬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위해 선택하는 것이라는 걸 안다.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떨어지는 것이 쉬운 것처럼
더 낮은 행동 양식이 우리에게는 중력처럼 당연히 더 쉽다.
머릿속으로만 생각을 굴려가면 그것은 더 큰 공포가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해결책은 행동을 통해 습관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긍정적인 길을 만들어내는 것
자연스럽게 더 나은 것을 선택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을 위해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필요하고,
또 해내고 성취한 경험이 필요하다.


모든 역경에는 그와 대등하거나 그보다 큰 이익의 씨앗이 들어있다!!
실패라고 생각되는 일들을 그저 실패로 내버려두지 않는 것.
실패를 경험 자산으로 인식하고, 그 실패가 성공의 씨앗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복기가 필요하고, 감사가 필요하다.
같은 상황을 겪어도 그것을 감사로 승화하는 사람이 있고, 자신을 무너뜨린 불행의 기억으로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가장 큰 차이는 감사. 그리고 복기, 그리고 더 나아지게 만드는 승화인 것 같다.
중요한 건 문제를 문제로 남겨두면 안된다는 것!!! 그것을 내 무기로 만드는 능력인 것 같다.


나폴레온 힐은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돌아보면 최근 몇 년 단기 목표는 있었지만 장기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모든 걸 걸고 이루고 싶다고 생각하는 꿈을 상실한 지 꽤 오래 되었다.
왜 그런걸까? 생각해보면 최근 읽었던 밤과 나침반에서 깨달았던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
내가 나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에 있는 것 같다.
나를 믿어주고, 나를 얕보지 않고,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좋은 것을 선물하자.
충분히 잘 하고 있다고 믿어주고, 허황된 듯 보이는 꿈을 꾸더라도 응원해주자.
그걸 이룰 수 있는 힘도 내 안에 있다!!


<BM할 것>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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