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새로움s] 독서후기#1 - 밤과 나침반

26.04.18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밤과 나침반

저자 및 출판사 : 하아이대주택/논픽션

읽은 날짜 : 4/2~4/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장 #부자의 생각 #독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삶의 북극성을 찾아가는 여섯 개의 인생 나침반

살다 보면 누구나 멈춰 설 때가 있다. 밀어붙일 힘도, 물러설 여유도 없을 때-그럴 때 필요한 건 단순한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삶의 방향 전체를 다시 묻게 만드는 ‘질문’이다.
《밤과 나침반》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묻는 “지금, 무엇을 이루었습니까?” 대신 저자는 “오늘,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라고 되묻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 대표인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책이 사고를 흔들고, 태도를 바꾸며, 인생의 궤도를 다시 그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한다. 그는 말한다.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독서였다.” 책은 그에게 방향을 주었고, 변화의 에너지를 불러왔다. 그리고 이제, 그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여정을 6개의 인생 나침반으로 풀어낸다. 각 장은 저자가 통찰을 얻은 나침반 도서와 더불어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성찰의 대화’, ‘실천 질문 & 필사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스스로 사유하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오늘 딱 1도만 바꾸어보라. 그 사소한 1도가 쌓이면 인생의 종착지가 달라진다.”
《밤과 나침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욕망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며, 의지는 그 욕망이 넘쳐흐를 때 탄생하는 가장 진정한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성장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을 이야기해줌으로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삶을 바른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건 바른 질문이다.

멈춰선 듯 느껴지고 나아갈 힘도, 뒤로 물러설 여유도 없을 때는 질문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순간이다.

 

멈추었다 느껴질 때는 절망하거나 슬퍼할 때가 아니라 질문을 할 때이다.

 

바른 질문이 바른 답을 이끈다.

나는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질문이 필요한 순간에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는 문장이었다. 

 

 

초보시절의 우매함의 봉우리.

실력은 낮은데, 자신감만은 높은 상태!! 처음 월부를 할 때 그랬던 것 같다.

지금은 내가 뛰어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잘 버티고 견디며 성실한 사람 정도인 것 같다. 

하지만 다행인 건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멈추게 할 수 없으며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 ‘지속 가능한 고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

혼자서 투자할 수 있고, 가볍게 도울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하도록 포기하지 않고 

이 문장은 그냥 천천히 내 속도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간소화는 부자의 필수 근육이다.

간소화를 다른 말로 해석하면 단순화, 중요한 것을 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을 하지 않는 우선순위를 따라 파레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닐까?

부자들은 피곤한 삶의 결정 피로를 줄인다. 감정적인 지침이 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한다.

필요 없는 것에 시간을 쓰지 않는 것

어제 진담 튜터님이 이야기 해 주신 압구정 현대가 생각 났다.

부자가 사는 아파트에선 주차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다.

거기에 에너지를 쓰지 않고 비용을 치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을 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을 하지 않는 것

수익의 80%를 이루는 것에 100%의 집중을 하는 것이 부자의 자세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다.

 

삶이 분주한 건 잘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게도 많은 곳에 내 시간을 뺏기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면서 내가 정말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거친 사람, 타인에게 무뢰한 사람, 함부러 사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사람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연민하며 자기가 가장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왜 이렇게 힘들고 불편할까? 생각했는데, 그들의 태도가 나도 흔들어댄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어려움 가운데서 자기 연민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 를 생각하고 싶다.

내 삶의 중심이 내 안에 단단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위기는 어떤 사람에게는 위험이 되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기회가 된다.

그 차이는 바로 준비이다.

자신의 성공을 굳게 믿는 사람은 오늘도 노를 젓고, 내일도 노를 젓는다고 말한다. 

눈 앞에 아무 변화가 없더라도, 바람이 불지 않더라도 노를 젓는다고 말한다. 

인내는 바로 반복 속에서 준비된 움직임이고, 그 인내를 통해 기회가 생긴다.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기회를 기회로 잡기 위해서 그러하다.

어느 정도의 돈이 갑자기 주어져도 바로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쌓기 위해

매일은 인내, 반복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이 부분이 사실 이번에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20대 중반부터 성장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더 하는 것이 피곤하다고 생각했다. 

한 고비를 넘어 성장하면 해피엔딩이 아니라 또 다시 산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냥 성장을 포기했다. 지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성장을 멈추고, 이 정도면 된다고 말하는 태도는 사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스스로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기 때문에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성장을 멈춘 것은 죽은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확신이 없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탐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나는 나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가? 나는 나를 충분히 사랑하는가?

그래도 한 번 해보자 마음 먹고 한 발 더 내딛는 태도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 걸음 내딛어 보자!! 생각해보게 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살피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살피고,

내게 좋은 것을 주기 위해 노력해보자

충분히 사랑하고 성장하도록 격려하자.

더 나은 내가 되는 것을 기뻐해 보자

 

 

책이 내가 되고, 내 삶이 독서가 되는 것은 

좋은 질문과 기록, 도전하고 시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번 책을 읽으며 내가 좋아하는 걸 좀 더 찾고, 내가 행복한 것을 좀 더 해보자 마음 먹었다.

그리고 더 나아지는 선택을 쌓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자기관리론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새로움s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