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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반(꼬숑)] 내 삶의 모토와 같은 빛난다쌤의 수업을 듣고 나서..

24.05.12

안녕하세요:)

월부 네이버 블로그반 3기 꼬숑입니다.


항상 삶이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빡빡하고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도 늘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아 점점 회의적이 되어갈 무렵부터 자기확언을 시작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내 인생은 반짝반짝 빛이 날 것이다!" 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저의 삶의 모토와 일치하는 빛난다님의 수업을 알게 되었고 이 강의를 미루면 후회할 듯한 강한 끌림에 이끌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절반 정도 수강했지만 수업을 시작하기 전과 후의 마음가짐이 확연하게 달라졌어요.

사실 단톡방 케어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컸었는데 약 3주간 단톡방에서 빛난다님이 보여주시는 그 열정은 무엇이라도 시작하게끔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동기분들의 꾸준함, 성실함, 노력 등을 보면서 바쁘고 피곤해서 미루는 핑계 따위는 꿈도 못 꿀 정도로 큰 동기부여가 되었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올리시는 포스팅을 보고 비교하며 자신감도 떨어지고 괜히 시작했다는 후회와 자책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남들과 비교하며 위축되기 보다는 배워야 할 점은 본받으며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보자하고 마음을 고쳐먹고 제 페이스대로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요.


저는 참 스스로에게 핑계와 구실을 많이 대는 미루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또 무얼하든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그런 저조차도 느리지만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해내고 있네요!


100일 후의 저의 모습이 기대되고 제 블로그의 방향성이 어떻게 자리 잡아갈까도 정말 궁금합니다.

블로그 시작한다고 뭐 크게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블로그로 제가 진짜 원하던 반짝거리는 삶을 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작은 희망이 생겼어요.


오랜만에 뭔가에 제대로 몰입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실 혼자만 알고 싶은 꿀팁 가득한 강의이지만 홍익인간의 정신을 본받아 저도 널리 빛난다님의 강의를 퍼뜨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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