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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강의후기(9기)

24.05.14

뭔가를 지불하고 강의를 듣는 건 4월부터 시작한 너나위님의 강의 3번째다. 아무것도 없는 무지라는 평지에서 하나둘씩 기초작업이 시작되는거같다. 들으면 들을수록 신세계같은 감탄만 나오고 올해 그리고 지금에 나한테는 너무나 소중하고 간절한 시간이고 시간들일거같다. 왜냐하면 올해 9월이면 지금사는 곳이 전세만기여서 옮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계속 고민하는중에 이 강의를 접하게 된거다. 아직은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정리가 안된상황이지만 차츰 정리가 될거같은 확신이 든다.

이번 강의가 마무리되면 정한대로 가고있는 내모습에 미리 격려를 보내고 너나위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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