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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입성 후 6개월 간 내집마련 -> 투자 -> 토허제 실거주 결정하기까지 [쿠키쿠 1호기 후기]

4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쿠키쿠입니다.

 

실전투자경험 게시판에

이렇게 빨리 1호기 후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짧고도(?) 강렬했던 월부에서의 6개월을 돌아보며

1호기를 하게 된 여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1호기를 계약하기까지 수강한 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집마련챌린지

내집마련기초반

내집마련중급반

열반스쿨기초반

실전준비반

서울투자기초반

내집마련실전반

그 이후…

 

 

 

#25년 6월, 시작은 내집마련 챌린지부터 

 

저에게는 자산의 개념도 없이 매수했던 0호기가 있습니다.

23년에 0호기는 역전세를 세게 맞고,

바로 다음 해에 거주 중인 전셋집은 값을 올려 재계약 할 때에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 하나 없었습니다.

역설적으로 아무런 생각이 없었기에

지금까지 0호기를 손절하지 않고 지킬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연초부터 출퇴근 길 친구 삼아 월부TV를 들었는데도

부동산은 공부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구해줘월부로 너나위님을 비롯한 멘토 튜터님들을 보면서도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잘 알까? 라는 생각만 했을 뿐

나도 배워 익힐 수 있는 자산과 투자의 영역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끔 댓글의 월부 링크를 눌러보면

생각보다 비싼 강의비에 주춤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꾸준히 월부TV를 보다가

내집마련 무료 챌린지에 혹해

5일 간 약 30분 정도의 짧은 강의와

너나위님의 라이브 코칭을 듣게 되었고,

아무런 준비 없이 0호기를 매수했었구나 라는 생각과

속는 셈 치고 정규 강의 딱 한 개만 수강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자 라는 생각으로 내마기를 신청했습니다.

그때부터였어요. 월부의 늪에 빠진 것이 😆

 

 

 

#정규 강의 시작하자마자 방황해버리기

 

저는 여전히

부동산이란 내가 살 집만 있으면 된다

는 생각으로 내마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월부에서 제시하는 내 예산에 맞는 지역은

제 생각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저는 평상시에 ‘내 주제에 서울은 무슨’ 라고 생각했지만

월부 기준에 따르면 성동구 대단지에 깃발을 꽂을 수 있었고

(지금은 저 높이 승천해버렸지만..^^)

내집마련을 하려면 직장과 많이 멀어져야 했기 때문에

배우자의 저항이 거셌습니다.

 

새파란 애송이였던 저는

성동구를 놓치면 무슨 일이라도 생기는 사람 마냥

배우자와 내집마련 얘기를 할 때마다 싸우고 울고

그야말로 감정이의 끝판왕이었습니다 🥲

 

 

 

조모임도 왜 하는 것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저 처음에 낯을 많이 가리는 제 성격대로

소극적으로 행동하다보니

임장도 제대로 나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어서 수강한 내마중에서는

아예 조모임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용케 강의를 신청하긴 했구나)

 

내마중에서 ‘거주보유분리’라는 개념을 배우고 나서는 

솔직히 머리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여전히 감정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저는

그저 조급한 마음에

‘내집마련을 해야하나’

‘거주보유분리를 해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지,

내집마련을 했을 때와 거주보유분리를 했을 때의

입지, 비용, 편익을 놓고 비교하고자 하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내집마련이냐 거주보유분리냐

한 가지의 방향성을 확정해야지만

그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찰나 월부 커리큘럼을 구경하다가 투자의 길로 가는

열반스쿨 기초반을 알게 되었고

어차피 내집마련이냐 거주보유분리냐 머리 아플 거,

투자라는 선택지까지 얹어서 어디 한 번 파국으로 가보자! 라는

동기는 불순했으나 끝은 옳은 선택이었던 ㅋㅋㅋ

방향성을 정하게 됩니다.

 

 

 

#25년 9월, 월부=조모임💜

공식을 만들어준 열기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얻은 단 한 가지를 꼽으라면,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여정에서 동료의 중요성입니다.

 

너바나님께서 알려주신 자본주의 개념도,

투자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열기 조모임을 경험한 이후로

저에게 조모임 없는 강의라는 선택지가 없어졌습니다☺️

 

여전히 저는 낯을 가렸지만,

1주차에 오프라인 조모임을 경험하고나서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처럼 열기 초수강생인 동료,

열기를 재수강하는 동료 모두에게 배울 점이 있고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내 시야가 얼마나 넓어지는지를 경험할 수 있었고

심지어 마지막 4주차 조모임에서는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제 자신이 놀랍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수업부터는

반드시 처음부터 먼저 다가가겠다는 마음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최고의 케미 x 최고의 명당에서 만난

실준 멤버들

 

감히 자신있게 말하건데

저는 실준 71기 20조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부동산 투자 공부에 절대로 흥미를 붙이지 못했을 거에요.

 

투자는 결국 개인의 몫이지만

투자를 해나가는 과정은 외롭고

나 자신은 가본 적이 없는 길이기에

혼자였다면 분명히 낙오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 앞마당은 사는 지역으로 가라’ 는 멘토님들의 말씀을 따라

한 달 내내 조원 분들과 영통구를 돌아다니면서

저는 대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 신나는 한 달을 보냈습니다.

 

전임, 매임도 두려운 주제에

조원들에게 뱉은 확언을 실행하고자

예산에도 맞지 않는 매물을 보면서도

그저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10.15 규제가 터진 순간에도

내 옆에 나와 마찬가지로 멘붕이 온 동료가 있다는 것이

크나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 다음 달에 대체 무슨 강의를 들어야 하는 거지?’

방황하면서도

‘우리 내년에는 반드시 등기들고 다시 만나자' 라는

어쩌면 매우 도전적이고 장난 섞인 확언을 남기고

각자의 길로 흩어졌습니다.

 

 

 

#25년 11월, 1호기 분수령이 된

서투기, 월부콘, 투자코칭

그리고 매물코칭

 

실준 막바지에는

서투기가 다 무슨 소용이냐

지방으로 가야하는 것 아냐? 했지만

서투기 1강에서 주우이 멘토님께서

저를 아주 꽉 붙잡아주셨습니다 🔥

 

정책 대출로서의 생애최초대출 뿐만 아니라

은행권 생초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고

실거주를 전제로 제 예산을 다시 잡고,

아직은 10.15 충격이 가시지 않아 혼란스러운 상태로 만난

29기 23조 조원들과 함께 앞마당을 만들어나갔습니다.

 

 

 

서투기 수강 중에 이틀 연달아

월부콘과 투자코칭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

월부콘에서 해맑게 다음 달 수강 계획을 말하던 저에게

조원들께서

지금은 열중보다 내마실을 가는 게 맞다,

조장은 지원할까말까가 아니라

무조건 지원하는 것이고

그저 월부의 선택을 기다리는 것이다 라는

쌍끌이 멱살을 잡아주셨고 (월부콘 후기)

 

다음 날 그 멱살 그대로 배우자와 함께 투자코칭에 다녀온 저는

‘윗 동네까지 조금 더 넓게 보고 내년 2월 안에 꼭 1호기하자’ 는 프메퍼 튜터님 말씀을 따라

남은 11월을 폭주기관차 모드로 보냈습니다. (투코 후기)

 

 

 

돌고 있는 앞마당 내에서

내 예산에 들어오는 모든 단지에 대해

평일 퇴근 후에는

매일매일 눈이 벌게져라 시세를 따고 단지 분석을 하고

비교평가를 통해 골라낸 단지에 배우자를 데리고

거의 매일 매임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하루는 이번 달 앞마당 단임,

(그 와중에 서투기 임장 커리큘럼은 다 따라감;)

하루는 튜터님 말씀 따라 넓게 볼 지역의

분임, 단임을 병행했습니다.

 

만약 월부를 일찍 알았더라면

넓게 보는 지역도 미리 분석했을지도 모를 일인데

예산에 맞추어 단지들을 추린 상태로 다니다보니

온전히 한 지역을 한 달에 뽀개는 것이랑은

역시 분석하는 깊이가 달랐습니다.

 

 

 

평일 잠도 모자라지고

주말에는 집에 붙어있을 시간 없이 돌아다니던 저에게

가장 힘들었던 점은

도대체 계약은 하긴 하는거냐던

배우자의 걱정 어린 독촉(?)이었습니다 🥲

 

전세 만기일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당장 이번 주에 매수 계약을 해도 모자랄 지경인데

맨날 퇴근하면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거나,

매임을 하고 와도 결정을 내리지 않는 저를 보며

 

지금 돌이켜보니 비월부인인 배우자는

‘쟤는 도대체 매일 밤 뭘 하는 건가.

계약을 하긴 할 건가’ 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네요 🤔

아마도 초조했겠죠… 미안 ^_^

 

 

 

‘이제는 더 이상 추릴 수 있는 매물이 없다.'

라고 느꼈을 무렵부터 (이게 매물털기 맞나요?)

매코 광클에 도전했습니다.

 

광클에 실패하는 동안

손에 쥐었던 매물이 몇 개나 날아가고

그 중에는 중도금, 잔금일 협의도 없이

일단 가계약금부터 넣으라고,

뒤에 4팀이 기다리고 있다는 부사님의 독촉도 받느라

멘탈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이미 0호기에 대한 씁쓸한 기억이 있는 저는

1호기만큼은 꼭 월부 기준에 맞추어 투자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며 우직하게(?) 광클을 해냈습니다 😆

 

매코 광클 시도 4일 만에

드디어 줴러미 튜터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간 여러 매코 후기를 보며

‘그래. 나도 몇 번은 빠꾸 먹을 거 생각해야겠지’

라고 마음을 다잡았던 것과 달리

한 번에 ok를 받게되어 무척이나 얼떨떨했습니다. (매코 후기)

 

매코 후 돌아오는 주말에 약정서를 썼습니다.

하필 서투기는 종강되었고,

내마실은 개강하기 전에 약정서를 쓰게 되어서

멘토 튜터님들과 이지님께 이 소식을 바로 전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ㅎㅎ

 

하지만 또다시 운좋게 서투기 강사와의 임장 이벤트에 당첨되어

김인턴 튜터님께서 약정서 초안을 리뷰해주셔서 ㅠㅠ

정말 감사하고 든든하게 약정서에 서명할 수 있었습니다.

(강사와의 임장 후기)

 

 

 

#토지거래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내마실과 함께 한 전세빼기

 

또다시 운 좋게 내마실 광클도 성공했고,

처음 지원한 조장도 한 번에 덜컥 되어서

다시금 정신없는 12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른 동료들은

거주 중인 집 전세 내놓고나서 보고 간

첫 팀이 바로바로 계약했다던데

우리 집은 3주 가까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 와중에도 내마실 커리큘럼 따라가겠다고

주말마다 임장을 나갔더니

배우자의 불만이 거의 극에 달했던 달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운명같이 프메퍼 튜터님이

우리 조 담당 튜터로 배정되어서

이미 제 상황을 아시는 튜터님 덕에 다시금 중심을 잡고

최대한 전세가 빨리 빠질 수 있도록

주변 부동산에 문자도 돌렸습니다.

 

 

 

내마실을 수강하면서는 참 여러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내마실 수강하면서 1호기하자’ 는

월부콘 동료들과 프메퍼 튜터님의 조언에 따라 수강신청했지만

막상 개강 전에 약정서를 써버려서

‘내마실에서는 무엇을 목표로 해야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고,

'그래도 이번 달에 약정서도 쓰고,

전세도 빼고 조장도 하고 계약까지 했으면

조원분들께도 민폐가 되었을텐데

약정서라도 미리 써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막 따끈따끈하게 약정서를 작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원분들께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응원과 조언,

경험을 나눠드렸는데

부디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저 또한

‘1호기 예산의 1.5배의 단지로 갈아탄다고 생각하고

이번 달에 집중적으로 분석해보라’

프메퍼 튜터님 조언따라

퇴근 후 모든 에너지를

내마실에 쏟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

 

그래도 전세 빼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이번 달에 끌어모을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모아

또다시 앞마당 늘리기에 집중했습니다.

 

장장 15팀이 보고나서야 전세가 빠졌고,

전세가 빠짐과 동시에 허가서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정식 계약서를 썼습니다.

 

 

 

 

#계약서 그 후…

 

'약정 전에 인테리어를 미리 배워야

1호기 예산을 확정할 수 있다' 라고

조언해주신 금룡이님 덕에

미리 인테리어 특강을 신청해두었던 저는

계약서를 쓰자마자 본격적으로 인테리어를 고민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전세 빼는 데에 에너지를 소진하는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투기와 내마실에서

‘환경 안에 있어야한다’ 는 문장을

피부에 와닿게 경험하고

이번 달에는 우당탕탕이긴 하지만 실준반을 재수강하고,

첫 돈독모에도 도전했습니다.

돈독모를 통해서는

올해의 투자 목표를 좀 더 뾰족하게 세워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투자 생활은 내가 계획한대로 되지 않고

그저 하루하루가 우당탕탕한 것이 정상이다’ 라고

우스개 소리처럼 자모님이 말씀해주셨었는데,

지난 반 년을 돌아보니 평탄하지 않은 달이 없었습니다.

 

‘1호기를 하고 나면

1순위 건강과 2순위 가족에

좀 더 집중해보자’ 는 프메퍼 튜터님 말씀을 따라

상반기에는 배우자 눈치를 보며 조금은 몸을 사리려고 합니다😌

 

전세 만기라는 가장 큰 동력이 있었기 때문에

1호기를 예상보다 빨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비교할 수 있는 앞마당 3개’를 만들지 못하고 투자한 것은

개인적인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2호기는 1호기의 경험을 다시금 복기해서

조금 더 성장한 상태로 우당탕탕 매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열기 88기 4자마자 8억 오르조

할수있집 조장님, 라온25님, 집살꺼야님, 용감한음악님,

지수키님, BABA2님, 테일러스위프트님, 새온님, 코니하우스님

 

실준반 71기 2대로 0통 뽀개조

기스 조장님, 달님안녕님, 랑랑티님, 멋진손v님, 물방울33님,

으쓱으쓱어피치님, 토이랜드님

 

서투기 29기 2년에 3채 가능하지? 조

미오커플 조장님, 금룡이님, 나도월Boo님, 구름과바위님,

착한강님, 고운길1님, 뼝아리님, 뉴욕부자엄마님

 

2025 월부콘 11조

윤이나S 튜터님, 브롬톤님, 기스님, 김부동님, 나꿈나님,

모애옹님, 이미래님, 주유밈님

 

서투기 29기 강사와의 임장 3조

김인턴 튜터님, 나꿈나 조장님, 찌야유나맘님, 푸른별여행자님, 퓨스님, 필디님, 희망희야님, DAVE12님

 

내마실 4기 프메퍼 튜터님과 내마실서 집4고 강남7ㅏ조

프메퍼 튜터님, 그렁구룽님, 또해봄님, 럭키비키걸님,

용감한형제님, 은쵸루님, 홈런왕1님, Ganung님, 2022사라님

 

내마실 4기 조장즈

그뤠잇님, 긍정몬님, 기스님, 김다올님, 노후를 튼튼하게님,

덴버s님, 등어님, 민경용팔쒸님, 클로이님

 

그리고 계속해서 저의 월부 생활을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저의 첫 조장님 Now애미님께

여러분 덕에 해낼 수 있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월부 안에서 계속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행냥
4시간 전N

축하드립니다!!

그렁구룽
4시간 전N

기다리던 후기가 올라왔네요ㅎㅎㅎ 쿠키쿠님 좋은 경험담 나눠주어 감사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1호기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홧팅!!!

고운길1
4시간 전N

쿠키님 항상 열심히 긍정적으로 하시고 진취적인 모습 옆에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앞으로의 투자생활도 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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