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에 이미 살고있어서 수도권보다 오히려 지방이라는 말이 심리적인 거리는 가깝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내가 사는곳이 아닌 다른지방이라 집중이 안되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묵묵히 달려나가는 다른분들을 보며
공부 마인드를 다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것들이 그렇지만 이번 강의 역시
내 역량만큼 듣고 흡수할 수 있는,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는 강의였기에
나 스스로를 메타인지 하게 되었습니다
수도권 광역시 중소도시 각각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다른만큼
선호도를 알아차리고
단지를 공부하고
비교평가하는 실력을 쌓고
꾸준한 시세를 트레킹하면서
공부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