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구815입니다.
작년 6월 스스쿠팡 기초반을 시작으로 어느덧 만 1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몇 번 다른 부업을 시도 했지만 실패..ㅠㅠ 이후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한 스스쿠팡을 고민만 하다가 무조건 주문이 들어온다길래 ‘에라이 한 번 해보자’ 결심 후 질렀습니다. ㅎㅎㅎ
놀이터도 없었고 오로지 강의만 들으며 시작했던 스스쿠팡 기초반이었는데, 민군님께서 하라는 데로만 따라 했더니 ‘어라, 진짜 주문이 들어오네?!’ 너~~~~~무 신기했고 부업 시도 후 첫 매출이라 감격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업으로 전환하기 전인 올해 2월까지 사실 드라마틱한 매출 변화는 없었습니다.

올해 3월, 전업으로 전환하였을 때 무슨 자신감이었을까요. ㅎㅎㅎ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업과 부업을 둘 다 이어나갈 자신이 없었고, 이렇게 가다간 결국 부업을 포기할 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8개월 정도 부업으로 셀링을 하면서 너무 즐거웠어요. 가공하는 것도 즐거웠고, 소소하게 매출이 나는 것도 즐거웠고, CS도 즐거웠습니다. 당장 매출은 높지 않았지만, 뭔가.. 모든 시간을 셀링에만 원 없이 쏟아 붓고 싶은 그런 열망이 넘치더군요.
그러다 중급반 라이브 강의 때였을까요. 민군님께 “매출이 어느 정도 되어야 부업에서 전업으로 전환하는 게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드렸는데 대답하시길 “지금 바로 하셔도 됩니다. 몇 개월 정도 버틸 자금만 있으면 저 같으면 바로 전업으로 할 거 같아요.”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결정했습니다. ‘그래, 회사에 퇴사한다고 얘기하고 내년 3월부터 전업으로 해보자!!’

그 결과 이번 달에 월 천 만원 매출을 달성했네요.
아직도 잘 믿기지 않지만..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큰 힘이 되어준 민군님과 정쟁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앞서 나가면서 하면 된다는 결과를 보여주신 선배 대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업으로도 높은 매출을 내는 대표님들 진짜 존경스럽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뜻이 있다면 분명 길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나아가 올 해가 가기 전에 월 삼천 달성을 목표로 뛰겠습니다.
대표님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