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주의 시간이 흘렀다
강의 중간 가족에게 힘든 문제가 생겨 강의 스케줄을 따라가기도 힘들었다
3년전에도 비슷한 문제로 포기하고 말았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며 내가 왜 투자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우리 가족과 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됐다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비록 조금은 늦을지라도
옳은 방향으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겠다
월부는 단순히 부동산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닌 것이 참 좋다
인생을 공부하는 곳이라 생각한다.
월부에 감사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내게도 감사한다.(고생했어~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