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약 관련해서 알아보다가 여쭤볼 곳이 없어 월부 커뮤니티에 여쭈어봅니다.
지금 저는 시부모님 자가에 합가를 한 상황이고 저희 부부는 무주택입니다.
하반기에 송파나 강남에 올라올 청약에 도전하고 싶은데 청약 통장이 며느리인 저밖에 안살아 있어서, 세대주를 며느리인 저로 변경해서 청약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부분은,
- 명의가 시어머니로 되어있는 집을 며느리인 저로 세대주를 변경하는 것이 문제가 없는지 .
- 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신데 이럴 경우에 무주택으로 인정되는지.
- 만약 제 이름으로 당첨되었을 경우 현재 살고 있는 시부모님 자가를 팔고 당첨된 집에 시부모님과 함께 입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플랜인지. (자금 소명이라던지 세금 문제 / 참고로 살고있는 곳과 목표하는 곳들 전부 규제지역입니다.)
서치해봐도 상황의 특수성때문에 확신할 수 없어 여기에까지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청약 센터나 전문가에게 정확한 부분 확인 받고 싶은데 어디에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구요 ㅜㅜ 혹시 아시는 부분에 있어서 고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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