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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이 희망적이기를

23.09.27

나이가 많습니다

아이들 셋을 키우느라 빚만 늘고

집은 샀었으나 공부없이 산데다가

경제적으로 쪼들리자 팔아버렸어요

그 후 부동산은 나랑 안맞다, 돈이 없으니 내 떡이 아니다라는 핑계를 대며 내집마련과는 먼 삶을 살았네요

이제 조급한 마음이 들어서

뭐라도 해야될것 같아서

큰맘 먹고 수강신청 했습니다

안정된 내 집도 갖고 투자도 하면서

노후를 준비하고 싶습니다


오프닝 강의 잘 들었습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네요

댓글 2

돌맹이의꿈
23.09.27 09:11

수강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급쟁이 부자로 살아가는게 쉽진 않지만 이 과정 속에서 큰 결실을 맺는 날이 올 거라고 믿어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티씨엘
23.10.10 00:46

안단테님! 분명히 희망적이고, 잘될겁니다! 같이 한걸음씩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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