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부터 2019년 2월까지 부산진구에서 아파트 공사를 했었다.
심지어 그동안 대장단지 바로 옆단지였다.
창피하지만, 카페거리에서만 흥청망청 놀았다.
그 동네의 가치도 모르면서 말이다. 물론 그때는 부동산은 나와는 다른 세계였으니 말이다.
5여년이 지난 지금 월부를 접하면서 느끼는게 있다면,
부산진구를 꼭 임장해 봐야겠다는 것이다.
2017년 하반기부터 2019년 2월까지 부산진구에서 아파트 공사를 했었다.
심지어 그동안 대장단지 바로 옆단지였다.
창피하지만, 카페거리에서만 흥청망청 놀았다.
그 동네의 가치도 모르면서 말이다. 물론 그때는 부동산은 나와는 다른 세계였으니 말이다.
5여년이 지난 지금 월부를 접하면서 느끼는게 있다면,
부산진구를 꼭 임장해 봐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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