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코칭 후기] 24.06.01 라즈베리 튜터님의 코칭후기_50세에 생긴 꿈


소원을 비는 지니님입니다

 

저의 간절한 바램

월부에서 누구나 간절한 바램으로 공부하고

또 임장하고 임보쓰고 누구하나 간절한 바램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월부와서 막연한 바램이 간절한 바램이 되고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채 그냥 월부 환경에서 있으라는 얘기로

그렇게 일년을 지낸거 같습니다

 

남들과 비교되는 자산, 불안한 노후, 아이들 학업에 더 이상 투자를 못하는 마음 등

그런 마음들이 섞여서 저의 간절한 바램이 되고

그 바램을 이루고자 월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선배들의 조언은 늘 투자코칭으로

저는 못난이 O호기가 있습니다

기초강의를 수강하면서 뵙게되는 조장님, 선배님, 반장님들은 모두 투자코칭을 권하셨습니다

투자코칭 꼭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매달 들어가는 강의비, 임장비가 부담스러웠던 저에게 코칭비는 사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일년동안 기초강의를 다 듣고 아너스가 되면 50%로 쿠폰도 나오고

그때는 내가 더 많은 공부를 해서 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어도

확신은 없었고, 자산 재배치를 하고 싶지만 내가 전세를 살아야 하는지 월세를 살아야 하는지, A,B,C 지역중에 어느 곳이 제일 좋을지, 사는 지역이 모아타운이 추진되면서 자산 재배치를 하지 말고 그냥 여기서 살아야 하는지

선택지가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고 쉽게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아너스 투자 코칭 쿠폰

기초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아너스가 되었습니다

바로 투자코칭을 신청했습니다

질문지를 작성하면서 저의 재무 상태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하고

소득에 비해 저축을 못하는 현실을 탓하고

더 현명한 질문지를 작성하고 싶은 욕심도 생깁니다

내 질문에 정말 답이 나올 수 있을까? 난 그 답을 따라 할 수는 있을까?

투자 코칭을 신청했지만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코칭 당일

코칭 당일, 라즈베리 튜터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아이디로 여자 분일 줄 알았는데 코칭 후기를 보면서 젊은 남자 분이란 걸 알았습니다

튜터님을 처음 뵈었는데 뵙는 순간부터 맘이 울컥합니다

저도 당시에는 왜 그랬는지 몰랐는데

일년이란 시간동안 딜려 왔던 시간들을 나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신 튜터님을 보면서

웬지 내 고생을 알아 줄 거 같은 분이 앞에 있으니 맘이 울컥했나 봅니다

튜터님이 공부하는데 힘들었냐는 질문에.... 괜찮습니다 할만 합니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라고 말씀은 드렸지만 속은 힘들어었어요 라고 말하고 싶었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 푸념의 시간이 아니니까요 소중한 시간을 푸념으로 버릴수는 없었습니다

 

바로 저의 질문지의 답변을 한번 더 확인하시고

솔루션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이런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나중에 얼마나 달라지는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하는지

저의 질문은 3가지 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첫 번째 저의 자산 재배치였습니다

알 거 같으면서도 모르겠는 제 O호기를

객관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저와 신랑이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거인의 어깨

정말 거인의 어깨였습니다

평생 살면서 아무도 저에게 이런 명쾌한 솔루션을 누가 제시해 주겠습니까?

아무도 없었고 없을 수밖에 없고 앞으로도 없을 거 같습니다

오늘 라즈베리 튜터님의 어깨를 빌어서

앞으로 제가 할 일의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설명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신랑도 바로 이해를 하고

오히려 신랑이 코칭 끝나고 나오면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50세에 생긴 꿈

저랑 신랑은 오늘 새로운 꿈을 꾸었습니다

물론 갈 길이 쉽지 않겠지만

같은 꿈, 같은 목적을 갖는 것만으로 집으로 오는 길이 행복했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들려주신 라즈베리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후기로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말씀하신 내내 저의 상황을 공감해 주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잘 따라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마 일년동안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얻은 믿음 때문인 거 같습니다

제가 일년동안 월부에서 있었고

코칭의 힘을 알고 있고

그동안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튜터님의 말씀이 귀에 쏙 들어왔고

또한 자신감도 생긴 거 같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두렵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제 할 일을 부지런히 하면서 오랫동안 월부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즈베리 튜터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댓글


부자해담user-level-chip
24. 06. 02. 01:19

지니님..코칭 받으셨군요..명쾌한 답을 들으신것 같아 다행이에요..항상 열심히 꾸준히 하시는 모습 멋있어요 👍

라즈베리suser-level-chip
24. 06. 02. 03:46

지니님~ 잘 해내시길 진심을 담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화이팅!!

퇴근후설레임 user-level-chip
24. 06. 02. 07:28

지니님 거인의 어깨를 빌려 새로운 꿈 꼭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