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7기 108조 날개단]

24.06.09

마냥 꿈만 꾸는 삶의 결말이 얼마나 현실적 절망을 가져다 주는지 수치로 보여주니

위기를 알았다면 뭐라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물론 이미 시작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지요. 지금까지 생각만 했던 일들을 이젠 질러보려구요.

남들처럼 빠른 속도나 탁월한 판단력이 부족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모르면 가르쳐 주는 대로라도 무조건 따라하면 절반이상은 가더라구요. 월부수업도 그러지 않을까요. 부동산의 부도 모르지만 배운대로 이해한 만큼 저의 속도에 맞춰 하나씩 질러서 반드시 결과치를 보고 싶습니다. 처음엔 조모임도 수업 따라가는 것도 마냥 겁이 나고 부담, 걱정이 많았는데 1차 조모임을 하고 수업을 듣다보니 까짓것 한번 무식하면 무식한대로 이끌어주시는 분들의 가르침따라 하나씩 해보면 뭔가 조금씩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뒤로 물러설 곳도 없네요.


댓글


날개단상상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