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내마중을 듣고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었는데 역시나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후준비의 참담한 현실을 알 수 있었고 당장 집에 계시는 부모님들도 모두 해당되는 얘기였다.
그리고 부의 인문학 이라는 책에서 봤던 내용들이 꽤 많이 나온 것 같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1강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부자들이 항상 입을 모아서 말하는 것은 책을 읽으라는 것인 듯하다.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 부동산, 증여 등 부자가 된 방식은 많지만 다른 방식의 부자들이 하나 된 공통점은 책을 읽으라는 내용이었다.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독서를 많이 소홀히 여겼는데 시간 가계부 작성으로 독서하는 시간을 꼭 넣으면서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로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에 발을 들여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