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지
몇 일밤을 잠못이루었습니다.
그 동안 자본주의의 차가운 현실을 용기있게
마주보지 못했다는 생각과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하는 후회도 밀려왔습니다.
동시에 내 안의 어떤 꿈틀거림 그리고 설레임..
압박감.. 두려움.. 살면서 이렇게 여러 감정들을
느끼고 있는 제가 낯서네요.
과제인 비전보드도 작성해보며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좀 더 구체적이게 알수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여러가지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됬습니다.
강의에 열정을 쏟아주신 너바나 강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는 말씀 하나하나가
제 눈빛을 빛나게 했고 주옥 같았습니다.
이제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제 자신을 믿고
행동해보려고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할 만큼
간절합니다.. 다음 수업도 열심히 제 것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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