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3기 반100살 전에 40억 이루조 일라]

각자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조원들의 모습이 정말 멋져보였습니다.

지금 좀 늦고 부족해고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채워나가는 모습들을 서로 칭찬하면서 자기 자신에게도 칭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 조금 못하고 늦어도 괜찮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고 있는 나의 모습에 칭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서로를 보면서 나의 자신을 조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노력하는 지금의 나의 모습, 앞으로도 지금처럼 더 열심히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나의 모습을 믿고 지지합니다.

조원들이 없었으면 나의 발전도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사람은 혼자가 아니고 더불어 함께 살아야 더욱더 발전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조장님의 책임감은 너무 멋지고, 소소한 것까지 챙겨주는 조장님 짱이예요.

초커초님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만큼 너무 많이 배우고 알고 싶네요.

힐링바가지님 많이 가까이 있진 않았지만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고 그 누구보다 노력하고 열심히하는 모습 멋지십니다.

크뤼미님 임장을 처음한다고 하는데 절대 아닌것 같아요. 많이 해본 것 같고 정말 잘하는 모습 최고예요.

SOO님 함께 단임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정말 좋았고,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모습보다 휠씬 잘하고 있고 멋지다는 말하고 싶네요.

로루로님 부산에서 멀리 와서 임장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시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생각조차하지 않는 분들도 많다는 거 아시죠?

뚜뚜기님 함께 한 시간은 많지 않지만 사람들이 불편하고 하기 싫어하는 것들을 솔선수범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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