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48기 21조 부끌] 1강 후기 자모님은 월부 다이아몬드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부자의 습관을 유산으로 남겨 주고 싶은 워킹맘 투자자 부끌 입니다.


서기를 듣고 자실을 하려다 자모님께 영업(?^^) 당하고 바로 실준을 듣게 되었습니다.


임보를 쓰고 자실을 했지만 늘 '이게 맞을까?' 저자신을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마침 '임보 잘 써서 투자로 좀 이어보자' 마음먹었는데

필요한 강의 정말 잘 선택한 '나' 자신을 칭찬합니다.



정신없는 와중 한달간 미룬 집안일을 하며 강의가 늦어지자 마음이 많이 복잡했지만

여전히 남편과 아이들은 저에게 든든히 지원을 해 주며

행복하게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고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입장 준비를 합니다.


자모님 강의는 늘 그렇지만 귀에 때려넣어주는 진심 때문에

멍때리며 고민할 시간을 줄여 줍니다.




< why 를 들고 다니는 투자자>


"실준반에서 원씽은 내가 어떤단계인지 알고 적용해 보는것 입니다. 여러분.!"



-내가 이곳에서,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알기 위해 메타인지를 갖고

'왜?' 라는 질문을 계속 해야 결과를 낼수 있습니다.

-가치 있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why?'를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결국 누가 더 많은 지역과, 단지를 아느냐의 게임>


-분임,단임,매임을 하는 이유와 디테일한 방법 다 떠먹여 주고

정리해주는 자모님의 진심과 자상함을 대물림 하겠습니다.


-지역의 가치를 올려주는 요소들의 특징을 자모님 예전 임보를

예로 들어 보여주니 너무 와 닿았습니다.


-특히 매임 할때 매너 있는 자세와 내 지갑 단속법 까지(크~~!)



<감정빼고 꾸준하게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드는것이 중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내가 왜 이행동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저를 보고 자랍니다.
아이들에게 말로 가르치고 싶지않고 손끝으로 가르치고 싶지 않습니다.
제 등을 보면서 길을 걸어가는 아이들에게
부자의 습관을 유산으로 주고 싶습니다.





<투자판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도, 재능이 있는 사람도 아닌

될때까지 하는 사람 입니다.>


-될때까지 지금 하는 행동을 이어 가겠습니다.

실패한다면 다시 계획 세우면서...그런건 제가 자신 있습니다.



BM

-내가 왜 이런 활동을 하는지 계속 질문하자

-원씽 캘린더 작성과 활용

-임장전.중.후 지도 보기(지도와 친해지기)

-평일 임장으로 지하철로 업무지구 에 가보기

-매임시 동선과 디테일 따라해보기





2025년 12월 3일 부끌은 반드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룬 부끌이 된다.

3호기(수지,대전,대구)를 했으며 4호기(분당) 입성을 준비한다.



** 아~ 자모님은 이번강의 소임을 다 하셨어요.

저도 행동하기 때 입니다.

결과를 내겠습니다.

감사해요

진심으로**



댓글


보해송user-level-chip
23. 10. 12. 12:43

너무 읽기 좋은 후기네요 최곱니다 48기 21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