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지막 조모임였습니다.
이번 조모임은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모든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네요.
새댁언니 조장님은 언제나 잘 챙겨주시고 모두에게 배려하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초커초님 막내답지 않고 리더쉽을 가지고 있으면서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을 조원들에게 알려주실려는 마음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힐링바가지님 뒤에서 말없이 조원들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인사 깊었습니다. 열심히 무언가를 조원에게 알려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뚜뚜기님 모든사람들이 귀찮하 할수 있는 일을 솔선수범하시는 뚜뚜기님 감사합니다.
크뤼미님 임보를 한번도 작성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번엔 너무 멋지게 임장을 열심히하시는 크뤼미님 멋진 임보를 기대합니다.
SOO님 임보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하시는 SOO님 비오는 날에도 장화를 챙기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무슨 일이든 다 미리미리 챙기시면서 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로루로님 넘 부산에서 서울을 알고 궁금해서 오신 로루로님의 열정. 멋지십니다. 주말을 반납하고 서울로 오신 로루로님 넘 멋지십니다.
우리 13기 140조 모든 조원들 덕분에 즐거운 한달을 지냈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모든 일들이 다 이루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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