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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낭만나무입니다.
https://blog.naver.com/nateous/223233185153
실준반을 몇 번을 들어도 매번 임보를 끝까지 쓰지 못한 이유가 뭔지 알듯했다.
계속 메타인지관련 다시 생각해 보는 강의 였다.
무엇을 할지?
임장 후에 가장 큰 문제가 지금 생각해 보면,
분임, 단임을 돌아도 가격보다 아파트 단지 위치가 정확하게 딱딱 생각이 안 난다.
거기에 가격을 붙이든, 가치판단을 하든 될 일이 없었다.
그저 단지장표에 기계적으로 붙이던 장표만 남았던 것 같다.
임보와 임장을 힘들더라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 느끼는 것이 상승장에 시작할 때는 일주일만 지나도 천만원씩 올라가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의 강의와 현재의 강의가 다르듯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행동할지 다르게 해야한다.
기존에 하던대로, 할 수도 없지만,
기존의 지식으로 새로운 방법을 습득해 꾸준히 해야 하는 힘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조금 하다말고, 아님 말고, 그렇다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에 몰아쳤을 때 그 힘이 나는 것을 알고도
그 동안 질질 끌려다니는 기분이었다.
될 때까지 하는 사람
최초의 계획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럴 경우 주저할 것 없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또 다시 그 다음 계획을 세운다.
이것이 바로 성고의 포인트다.
단단히 명심해 둘 것은
"혹시 실패했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며 결코 영구적인 것이
아니다. " 라는 사실이다.
BM
될 때까지 해보는 사람으로 이번 한 번 지내보는 것
25년 12월 31일 저환수원리 기준으로 산 6채의 시스템을 이룬 나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룬 낭만나무가 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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