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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경험은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이 처음이고

이제 구축이 되어가고 있는 이 집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아이들 학교 진학 문제도 걸려서 사는 환경은 좋지만

자산가치와 학군을 봤을 때 이사는 불가피하다는 결론이 났는데,

전 문제해결력을 갖고 있지 않았죠.

부동산의 초보도 아닌 쌩쌩초보니까요.

너나위님과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비싸게 주고 사면 안 되고!

현명한 선택을 하셔야 한다!는 당부와 조급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새기면서 전혀 할 줄 모르던 부동산 가치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생각하는 능력을 조금씩 키워가고 있습니다.

저의 부동산 근력이 충분히 키워졌을 때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으리라

믿고 오늘도 소중하게 하루를 살아가야겠습니다. 

이 무지한 중생을 도와주시어서 감사합니다!!!

자립해서 광명찾는 그날까지 화이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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