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4강 강의후기

안녕하세요. 실전준비반 59기 7조
‘꿈꾸는 혜그니’입니다.
어느덧 실전준비반의 마무리 강의,
너나위님의 4강을 듣는 날이 왔습니다.
이번 강의는 역대급으로 긴… 7시간 정도의 강의였네요.
지난 실준반 때 많이 혼났어서
강의 시간 보면서 이번에도 역시 많이 혼나겠다
생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요.
저희 걱정 한 가득 담긴
걱정스러운 이야기와 함께 현실적인 이야기까지.
“꿈? 희망? 그런 거 좋죠. 그런데 현실을 보라 이 말이에요.”
너나위님께서는 단지 운이 좋아서가 아닌
어떻게 살아왔고, 그간 어떻게 노력했는지
그래서 어디까지 이룰 수 있었는지를 수강생이 느낄 수 있도록
투자에 있어서의 마인드부터 정책, 투자의 싸이클
그것에 대비하는 방법과 겪고 해결하는 방법까지
모두 알고 전달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너나위님을 “그냥 운이 좋았던 사람.”
이라고 칭할 때 마다 생각이 드는 문장이 있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운? 따랐을 수 있죠.
그러나, 그걸 잡은 사람들은
그 운을 잡기 위한 갖은 노력들을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느끼고요.
투자자로서 닥칠 다양한 상황,
그리고 그걸 피하는 게 아닌 해결하는 방법을
알 수 있던 실전준비반 강의였습니다.
(이번엔 안우셔서 조금 섭했어요ㅋㅋ❤)
강의를 들을 때 마다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두려워하는 것을 계속 마주해야하니
더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고민했던 부동산 강의였습니다.
쉽겠거니, 별 거 아니겠거니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시간과 돈, 열정, 체력을 모두 쏟아도 가능할지 모르는
빛없는 터널을 통과하는 기분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도 못하면 그냥 평생 월급쟁이해야죠.
헌데 저는 전문직도 아니고, 고연봉자도 아니라서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죽도록 노력해서 바뀔 수 있는
시스템, 환경 속에 살고 싶고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제가 꼭! 반드시! 열심히 그리고 잘 해내서
"뭐야 돈만 쓰고 투자안했어?"
라는 소리 쏙 들어가도록 해볼게요...
함께라서,
내가 겪는 걸 겪어낸 선배들이 앞에 있어서
함께 겪어내고 있는 동료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모두 화이팅. 사랑합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