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통장의 카드 발급만 하고 쓰지 않았는데 네이밍하였습니다!
통장 쪼개기는 이전부터 많이 들어본 내용이었으나,
항상 잔고가 엉망진창인바람에 꾸준히 수행을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꼭 습관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의지가 다 잡아졌어요.
내가 주의해야할 지출 항목은 그닥 연관없는 충동 쇼핑이었습니다.
강의면 수강도 하지 않은 강의, 사무실에서 타 먹는 차와 생활비라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구매해버리는 생필품
충동 소비를 줄이고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댓글
샌디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