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발이 놀고 있고
머리만 복잡한 사람이 저였습니다.
다른 강의를 통해 여러 곳 임장을 가보았긴 했지만
확신이 안 드는건
아직 공부가 부족한 면이 있어
이 곳 내집마련 중급반을 큰 맘 먹고 등록을 하였습니다.
한 달 전에 오랜만 만남을 갖은 한 동네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그 분도 서울로 이사계획이 있다고 서로 이사계획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전에 다시 아이들과 모임에서
한 달만에 금세 매도가 되어서
매수로 서울 은평쪽으로 급히 알아보고 매수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더 좋은 곳을 찾고 있었고
준비가 아직 안 되었는데
그 분은 준비도 없이
그냥 바로 보고 매수하는 것 보고
놀라웠습니다.
전 그 분보다는 더 잘 매수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할 동기가 되고 있습니다.
비교평가보다
가지고 있는 자산에서 3가지 고르는데 초점을 맞추고
거주 만족도, 땅에 가치를 중점으로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수할 곳을 정했다면
그때부터 ‘매도는 예술이다’라는 말씀처럼 매도도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음 강의 기대됩니다.
그동안 강의 들었던 자료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임장에 적극적으로 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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