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그린블루입니다.

이번 강의는 밥잘사주는부자마눌님의 강의였습니다
임장보고서의 처음과 끝을 보여주셨는데요
재수강임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느껴지듯
들으면 들을수록 내용이 좋았습니다
간혹
처음 들으면 어려울 수 있겠다 싶은 내용도 있었는데요
저는 이제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1등 뽑기는 여전한 난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알려 주시고자 하는
밥잘님의 열강이 느껴졌습니다
"투자단지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는지를 목표로 목표지향점을 잘 찍고 가시라"
대부분의 실수 - '저 사람이 하는 임보 벤치마킹을 하고 싶어요' 라고 하며 온갖 벤치마킹을 넣다 지쳐서 하다보면 나중엔 열매를 못 찾는다.
=>즉 '우선순위' '투자단지'를 찾는 것이 본질적 목적이다.

우리가 수많은 어플을 사용하고 임보를 적습니다.
시세 지도를 만들 때 시세 정보가 들어있는 엑셀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여 붙입니다.
스크린 샷으로 붙이다 보니
정보들이 나에게 입력이 되지 않습니다
편리한 점은 있지만
내 것을 만들려고 하면
내가 일일이 적어야 알 수 있습니다
"어플의 정보는 휘발성 정보이고 내 정보가 아닙니다.
1타 강사가 아무리 설명을 잘해도
내가 깜지를 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안됩니다."
=>부동산 투자도 같습니다. 그래야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제대로 쓴 임장보고서로 입지와 가격을 알게 되면 언제나 투자 가능하다]
하락장엔
부동산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은
가격을 보고 가치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초심자도 그렇고 투자를 많이 안 한 사람도 그렇다
그러나 훈련을 하면
'얘가 얘보다 더 좋네'라는
가치를 알 수 있게 된다.
=> 이것은 가치와 가격의 변별력이 없는 하락장에 더 유용한 객관적이 입지분석이다
[ 무슨 일이 나에게 부담감이 될 때는 일단 켜고 쓰는 것으로 하면 된다 ]
=> 매일 1장씩 작성한다는 마음으로 일단 시작하라
15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엔 꼭 행복해질꺼야.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계속 노력하면돼
넌 무한대의 능력이 있으니
잘하고있어
난 너를 믿는다
60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
열심히 살았구나. 조금만 더 힘내자
나중에 노후는 편안한 인생이니
근심걱정 덜어내고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