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책의 개요

책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피츠, 바바라 피즈 (반니)

읽은 날짜 : 24. 8. 8 ~ 24. 8. 14

 


망상활성계(Reticular Activating System, RAS)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는 RAS라는 관문에서 걸러져 뇌로 들어감

입력된 목표에 따라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가는 생체 경로탐색 시스템

 

 

책에서 본 것 (What I See)

  • 우리 뇌는 1초에 4억 비트 이상의 정보를 처리하며 이 중에서 99.9999%는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무시되며 이중의 일부만이 의식으로 들어온다. 결국 엄청나게 많은 정보를 순식간에 걸러서 중요한 것만 추출하고 불필요한 정보는 무시한다 → 기존 신념체계를 강화하는 정보만 알아보고 선별해서 그것들에 더 집중한다

그러므로 내가 무엇에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 지가 중요하다

그것이 내 잠재의식으로 스며들고 미래의 어느 시점에 현실로 발현된다….

 우리는 스스로의 현실의 창조할 수 있다 (p20~21)

  •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정하고 손으로 기록하라!

목표를 적어 놓으면 그와 관련된 정보와 해답이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다른말로 하면 RAS가 내 목표를 구현하지 시작한다

글로 쓰는 것, 손으로 적은 목표는 달성할 가능성이 42%나 높으며 

최대 1만 가지의 움직임을 통해 뇌에 수천개의 신경회로를 만들고 강력한 애착, 헌신,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 목표는 SMART 하게 그리고 긍정형으로 작성하라!

상상조차 되지 않는 것은 꿈이라고 할 수 없다. 

상상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아직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달성가능한 데드라인, 긴박감을 주는 데드라인, 심사숙고를 끝내고 당장시작하는 것)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누가 뭐라고 하든 끈기있게, 끈질기게 밀고 나가라!

승자는 결코 실패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속도는 느릴 수 있고 결과가 늦게 나올 수는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은 결국 열매를 맺는다

 

  • 내 인생의 결정자는 결국 나다!

지금의 나의 모습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부분이 아니라 전적으로, 100%로 나한테 있다

내 사고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온 나의 선택과 행동들이 지금의 나의 모습을 만든 것이다.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인생을 주도한다는 것은 

나의 RAS가 내게 더 좋은 단서를 가져오도록 하고, 그 단서를 좋은 결과로 연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무엇을 생각할지,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통제권은 

전적으로, 100% 나에게 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나의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 내 소관이다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 목표를 이룬 나의 모습이 어떤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 생생하게 상상하라!

목표를 달성한 내 모습을 열과 성을 다해 상상하는 것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각화 연습을 꾸준하고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른 아침이나 잠자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다 → 2배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내 직관이 되고 본능이 되도록 말과 글로 반복하고 긍정형으로 자기 암시하기 

말이 씨가 되도록 확언도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늘 반복한다

불확신할 확언은 확언도 아닐 뿐더러 결과를 만들지도 못한다

긍정적인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고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 두려움, 공포 등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 변화를 위한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라!

인간 행동의 80% 이상은 습관에서 나온다. 우리 생활의 대부분은 결국 우리가 아무생각 없이, 무심하게 하는 반복적인 행동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몸은 긍정적인 행동이나 생각보다 부정적이거나 비효율적인 행동과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무심코 하게 된다. 우리가 의식하지 않으면 어느새 그런 생각과 행동들이 우리를 장악한다

꾸준한 노력,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 80대 20법칙, 나의 20%를 찾아라!

파레토 법칙, 결국은 20%가 나머지 80%를 좌우한다

나에게 중요한 20%는 무엇인가? 

오늘 나에게 가장 중요한 One Thing은 무엇인가?

나의 인생의 구성비를 바꿔라. 집중해야 할 20%를 정의하고 그것에 집중하라!

 

  • 읏음을 선택하라!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라!

 

 

책에서 깨달은 것 (What I Learn)

 

" 경험해보기전에는 어떤 목표가 어떤 경험을 안겨 줄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목표는 길수록 좋다.

절실한 목표든 흥밋거리에 불과한 목표든 목표는 많은게  좋다 "

 

  •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무엇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최소한 10개 이상의 목표를 나열하고 경험해보라는 글을 읽으면서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나는 늘 생각만이었구나~ 머리속에서 맴맴 도는 생각들뿐이었구나~

    글로 적으려고도 하지 않았고 무작정 시도해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막상 자녀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해서는 일단 부딪혀 보고, 경험해보고 취사선택을 하게 해야한다고 습관처럼 말을 했으면서도  그것을 나에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저자의 사례처럼 막상 해보고 나면 아닌 것들도 나올 것이고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더 재밌는 것들도 있을텐데 그런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내 과거를 되돌아보며

    지금 다른 선택과 다른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임의 링’안에 들어가야 알 수 있는데 말이다!

 

" 꿈을 터 놓을 상대를 신중히 고르자

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머지는 그저 궁금한 관중일 뿐이다 "

 

  • '그저 궁금한 관중' 이라는 단어가 확~ 와 닿았다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나 내가 꿈꾸는 목표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다. 그냥 관중일 뿐이었다. 그런데도 헛된 기대감으로 기대길 원하고 그들의 반응에 나의 기분이 좌지우지되었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쓸데없는 생각과 노력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들이 있다
    내 주변에 있는 5명의 평균이 나의 모습이요
    5명의 부자들과 어울리면 6번째 부자가 되고 5명의 거지들과 어울리면 6번째 거지가 된다는 글이나
    내가 본받아야 할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룬 사람이라는 문장들은 
    다시한번 내 꿈의 조력자요 멘토는 누구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내 주변에 나의 꿈과 성장과 성공을 밀어주는 멘토들이 많기를 기도한다

     

     

  • 나의 생각과 행동, 태도, 언어(말)가 나라는 사람을 대표한다
    의식하지 않고 무심코하게 되는 나의 습관과 행동은 어떤가..

    나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행동하는 가…

    나의 언어와 대화의 수준은 격이 있는가…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오늘 주어진 현재에 집중하고 망설이지 않고 행동하고 있는가…

    이 모든 것들이 나라는 사람을 창조하고 만들어낸다

     

 

책에서 적용할 것 (What I Apply)

 

  1. Diary 에 나의 목표목록(최소 10개 이상) 작성하기 → 매월 주기적으로 Review 하기
  2. 나의 꿈을 시각화 하는 습관 만들기

 


댓글


하루쌓기user-level-chip
24. 08. 21. 22:17

히네니솔님 독서후기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