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5000만원을 1억으로 만드는 투자법
월부멘토, 권유디, 잔쟈니,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드드든입니다.
지난 지기 강의 때 임장해보지 않은 지역임에도
키워드와 지도를 계속 반복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어 엄청 인상이 깊었었는데요,
이번에는 4개구를 모두 가본 지역을 설명해주셔서
이미 가 본 지역임에도 미처 몰랐던것,
그리고 찐 우선순위가 어떤것인지 배우고,
내가 바라보는 지역과 강사님이 바라보는 지역의
차이를 보며 놓친점을 깨닫고
생각을 맞춰나갈 수 있어
너무너무 유익했습니다 ^^
역시 키워드로 지역을 딱 ! 초반에 설명해주셔서
키워드를 머리속에 중심을 넣고 지역을 보니
더 이해가 쏙쏙 잘되었습니다.
*지금 임장지에서도 키워드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정의내리면
한판으로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중소도시에서 투자 우선순위를 어떠한 기준으로 나누는지
실제 단지를 보며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장을 하면서 이단지는 아니야, 이 생활권은 아니야하고
제멋대로 제끼기도 했는데 그런 선입견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현재 시장 분위기에서 투자 우선순위가 있을뿐
지역의 가치를 손품과 발품으로 확인했다면
선입견으로 거를 지역과 단지는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단지들을 직접 비교해주셔서
아 이정도면 비슷한 위상이구나, 이정도면
여기가 더 좋은거구나하는 우선순위들이 좀더 선명하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려웠던 시세트레킹…
앞마당을 제대로 하나씩 켜켜이 쌓아나가야하는데
반마당만 늘어나고 제대로 결론을 맺지 못한
임장지들이 늘어나면서 거의 손을 놓고 있었는데요,
왜 이렇게 시세트레킹이 잘 안될까 생각해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다는 것과
너무 막연하고 투자로 어떻게 연결시켜야할지
모르겠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시세트레킹 단계를 알려주시고
하나하나 직접 이번 지역의 단지들을 넣어가면서
어떻게 투자와 연결시키는지 보여주셔서
유레카… 이렇게하면 되는구나!
그리고 이게 되려면 생활권 위상을 정말 잘 나누어야겠구나
이 지역에서 찐 선호도가 어떻게 나뉘는지 잘 봐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지역내 모든 구를 위상대로 순서세우는 것이
잘안되므로, 구단위로 우선해보고, 구별 위상을
알고있으니 같은 투자금 내에서 어떤것이 더 좋은
수익을 줄지 비교해보는 것으로 지금의 앞마당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요새 구 하나를 전부 전수조사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거의 놓다 싶이 했는데, 이 시세트레킹방법으로 좀더
빠르게 전수조사해야할 생활권을 뽑아내서 진짜
공들여서 전수조사하고 털수있는 단지를 뽑아내는데
집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파파님 감사합니다 ^^
댓글
성실러 든님께 무슨 일이 있었나 했는데 이제야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 전수조사의 막막함... 🥲적시적기에 강의에서 더 효과적인 전수조사 지역 추리기 배웠으니 좀만 더 힘내요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