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기초반 1기 32조 하트팡팡] 4주차 과제

너나위님의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P.264 나는 부동산 시장의 커다란 움직임은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또한 부동산 시세 기울기의 급격하거나 완만한 변화는 시장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수가 큰 영향을 미치고, 시장 참여자의 수는 곧 전반적인 분위기, 즉 대중들의 심리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지금 24년 8월의 서울 부동산 시장의 모습과 나의 행동을 생각해 보면 작년부터 서울 부동산 시장을 보고 임장을 다녔음에도 떨어진 가격과 사람들의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실제로 투자까지 이어지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고 있었다. 그리고 올 봄이 되고 점점 뜨거워진 시장을 보면서 나의 다급해진 심리, 사람들의 반응까지 급격한 상승을 가져오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또 급격히 시장이 차가워질지 이 시장이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원칙을 세우고 전망을 하지 말고 가격의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기 위해 열심히 임장과 시세트래킹을 해야겠다.

 

 

P308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만약 당신에게 어떤 일이 쉽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그 전부터 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당신은 그저 그 일을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를 위한 행동..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자!!

 

 

p312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의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나는 매도자 위위 시장에서는 웬만해서는 부동산을 매수하지 않는다. 다만 시장이 흘러가는 과정에서는 크고 작은 흐름도 자주 생기고 없어지게 마련이므로 너무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대표적으로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나 금리인상 같은 소식은 일반인들에게는 부동산 시장의 엄청난 악재처럼 비칠 것이다. 이렇게 매도자의 심리가 위축되는 시기에 장마철이나 여름 휴가철, 연말 겨울철 같은 계절적 비수기까지 겹치면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시기가 매수자 입장에서는 가격 협상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 된다는 걸 기억해다.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그러나 초보 투자자는 이처럼 매수자에게 유리한 시장이 됐음에도 단지 어서 투자를 해보고 싶다는 조급함에 종종 일을 그르치곤 한다. 그렇다면 투자 실패의 주된 원인이 되는 조급함을 통제할 방법이 없을까? 내경험상 가장 좋은 방법은 ‘거기 아니면 여기에 하지 뭐’란 마음이 드는 상황을 만들어 두는 것이었다.

 

투자자는 언제 조급해지는가? 내가 알고 있는 투자할 만한 지역과 아파트가 하나뿐일 때다. '지금 이아파트를 사지 않으면 가격이 훅 오를 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마음을 지배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조급한 마음에 성급하게 투자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매도자 심리가 위축되는 시기를 노려보자!,  내가 투자할 지역을 여러개 알고 있으면 조급함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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