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실거주하던 제 자가 아파트를 전세로 임대를 주었습니다.
A라는 부동산을 통해서 임대를 놨는데 이 부동산은 저의 가족분중에 친분이 조금 있는 부동산이라서
특별히 일을 못하는 건 아니라서 그 부동산 통해서 전세를 뺀거죠.
임차인은 약 2주후에 잔금을 저에게 주시고 입주를 하실 예정이구요. (현재는 공실상태)
근데 이 아파트가 거진 전고점을 회복을 한 상황이라서
전세가 껴있는 상태에서 팔아보려고 A부동산 통해서 매물을 올려두었어요.
가격이 경쟁력이 있는 편인데도 부동산 1곳에만 내놔서 그런지 내놓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도
손님 한명도 오질 않고 있어요.
그래서 몇군데 부동산에 더 매물을 내놓을까 하는데요.
- 당연히 그 A부동산 입장에서는 쬐금 기분이 나쁘실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A부동산이 이 집 전세를 맞췄기 때문에 현재 임차인과 얼굴을 아는 구면인거죠.
그래서 손님을 모셔와도 임차인을 잘 설득하셔서 집을 보여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다른 부동산은 이 임차인분한테 연락해서 ‘집주인이 집 내놓으셨다’ ‘집 좀 보여달라’ 하면
임차인분께서 잘 협조를 안해주실까 조금 걱정이 되네요.
3. 그래서 그냥 계속 A부동산에만 매물을 내놔야 하는지가 좀 고민이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게 지혜롭고 현명한 걸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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