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반을 거창하게 떼실 필요 없이 지금 해야할것을 따라가라시던 말씀이 부담스럽게만 생각하며 시작도 못했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오티 강의 였습니다. 홧팅하며 첫반을 내딛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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