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남편이 자기 대신 강의를 들으라고 신청해놔서 조금은 귀찮은 마음에 시작한 부동산 공부입니다. 직장생활과 살림이 바쁘다는 핑계로 재테크는 남편에게만 맡겨놓았었는데, 강의를 듣고 있으니 저도 이젠 뭔가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해서 노후를 풍요롭게 보내고 싶습니다.
댓글
선화공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 알지만 실천을 못한 나에게 준 벌
선화공주의 미래계획
[열기 80기 69조 열정반 선화공주] 10억 달성! 우리도 할 수 있죠!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반포 스타벅스 아침 7시, 부자들의 하루를 보고 깨달은 것
용용맘맘맘
26.03.17
216,954
102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제2의 마포가 될 여기가 어디냐면.. (지역명 공개)
월동여지도
26.03.20
143,537
24
앞으로 10년, 서울수도권 판도가 180도 바뀝니다. 지금 사야 할 동네가 어디냐면
김인턴
26.04.01
72,823
32
5년 후면 강남 따라잡습니다 천지개벽 중인 여기가 어디냐면(+지역공개)
프메퍼
26.04.07
65,072
48
퇴직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50대에 시작했어야 했던 5가지
한가해보이
26.03.26
72,518
오늘의 인기글 🔥
1
단기 수익은 기분을 좌우하지만, 자산은 삶을 좌우합니다
2
한국 부자들이 슬그머니 달러를 사 모으는 이유, 이제 알겠습니다
3
[월부월백] 백수가꿈 블로그의 변화 기록 III
4
"대출 막혀서 집을 못 사요" 진짜 문제는 대출이 아닙니다. 이 3가지를 확인하세요.
5
ISA, 연금저축 계좌 굴리는 분들, AI로 포트폴리오 점검하는 방법 모르면 그냥 손해입니다